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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아래 두 패션 아이콘! 닮은 듯 닮지 않은 케이트와 메건의 패션 스타일::케이트,케이트미들턴,메건,메건 마크리,영국,로얄패밀리,약혼녀,엘르,elle.co.kr:: | 케이트,케이트미들턴,메건,메건 마크리,영국

몸에 피트되는 플로럴 드레스에 스트랩 블랙 펌프스를 매치해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한 메건 마크리. 케이트 미들턴은 밝은 화이트 톤의 A라인 투피스를 선택했다. 여기에 스킨 컬러의 샌들과 클러치백을 매치해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드레스로 섹시미를 강조한 메건 마크리. 반면, 간결한 실루엣의 스커트 수트를 선택한 케이트 미들턴은 과하지 않은 심플한 펜던트 네크리스를 매치해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첫 왕실 행사에 참여한 메건 마크리는 뉴트럴 톤으로 센스를 뽐냈다. 로브 스타일의 크림 컬러 코트에 탬버린 백과 독특한 모양이 장식된 필립 트레이시 모자를 매치해 재기 발랄한 로열 패밀리 룩을 완성했다. 한편 케이트 미들턴은 그레이 글렌 체크 코트에 블랙 클러치백과 블랙 펌프스 힐을 스타일링하여 클래식함을 살렸다.같은 화이트 컬러의 아이템이지만 몸에 피트되는 니트 톱에 하이웨이스트 스타일 와이드 팬츠를 매치, 롱 앤 린 실루엣을 선보인 메건 마크리. 스커트 수트를 선택한 케이트 미들턴은 허리가 강조되는 페플럼 스타일의 스커트 수트에 펜던트 네크리스로 레이디라이크 룩을 선보였다.평소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을 즐겨 입는 메건은 턱시도 재킷에 루스한 티셔츠, 슬림 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했고, 케이트 미들턴은 화이트 재킷에 네이비 카프리 팬츠, 로퍼로 단정한 클래식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