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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성지’ 독일 비트라하우스에 갔다::독일, 비트라, 비트라하우스, 임스체어, 스위스, 프랑스, vitra, 직구, 엘르, elle.co.kr:: | 독일,비트라,비트라하우스,임스체어,스위스

VitraHaus 비트라 하우스유수 건축가들이 지은 건물들 덕에 ‘건축 공원’이라 불러도 좋을 비트라 캠퍼스. 세계적 디자인 가구 브랜드 비트라는 그들의 본사와 공장, 뮤지엄을 하나의 캠퍼스처럼 조성했다. 그중에서도 비트라 하우스는 홈 컬렉션을 모아놓은 곳. 플래그십 스토어로서 비트라 대표 가구, 미니어처 아이템 등 크기 불문 유려한 아이템으로 가득하다. a.k.a 직구 성지! 비트라캠퍼스는 스위스, 프랑스 국경과 맞닿은 독일 바일 암 레인 Weil am Rhein에 자리해 유럽 여행 중 쉬이 들를 수 있다.오늘의 쇼핑템chair 질리지 않는 고전의 극치. 1950년대 찰스&레이 임스가 디자인한 사이드 체어는 415유로note 스위스 대표 건축가 헤르조그 앤 드뫼롱 Herzog & de Meuron이 디자인한 비트라하우스 건축 형태 노트는 12유로대postcard 기념품 역할 톡톡히 해내는 엽서는 1유로대부터miniatures 오리지널 가구 가격이 부담이라면?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어처들도 있다. 비트라 대표 체어 미니어처는 130유로대부터web vitra.comadd Ray-Eames-Str. 1, D-79576 Weil am Rh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