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혼의 짝은 아직 만나지 못했는지도 몰라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신부는 이 남자를 남편으로 맞아 평생 함께하며 사랑하겠습니까?” 네..아,아니요! 아직은 아니예요. 영원을 약속하는 건 아직 부담스럽거든요. 그리고 어쩌면 나의 영혼의 짝은 아직 만나지 못했는지도 몰라요! :: 뷰티,크리스챤 디올,청순한,도발적인,화려한,엘르,엣진,elle.co.kr :: | :: 뷰티,크리스챤 디올,청순한,도발적인,화려한

LIKE A DOLL ‘난 아무것도 몰라요’란 표정으로 도망나온 어린 신부. F(x) 빅토리아의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룩. 디올 스킨 누드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발라 화사한 피부를 표현한 다음, 5꿀뢰르 539 이리디슨트 레더 중 골드 쉬머 섀도를 눈두덩에 넓게 펴발라 윤기있는 눈매를 연출했다. 아이코닉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가닥가닥 세심하게 컬링한 다음,핑크 펄 컬러의 울트라 글로스 플래시 686 아웃레이져스 푸시아 컬러를 발라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사용제품은 모두 크리스챤 디올. 클립, 브로치등이 달린 펑키한 티아라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모델 빅토리아 / 메이크업 장혜진(라뷰티코아) / 헤어 경빈(라뷰티코아) / 스타일리스트 손석우 LIKE A ROCKER 에이브릴 라빈의 결혼식 메이크업이 이럴까? 주얼리의 김은정은 강렬한 스모키 아이메이크업과 브리지한 헤어스타일로 강렬한 신부로 변신했다. 5꿀뢰르 디자이너 008 중 그레이와 실버 섀도를 눈두덩에 바른 후, 크리미한 블랙 라이너를 글로스와 믹스해 눈에 번지듯 발라 강렬한 스모키 아이를 완성했다. 디올쇼 엑스타즈 블랙 마스카라로 드라마틱한 느낌을 더한 뒤 펄감이 돋보이는 울트라 글로스 펄 436 애프리콧 클로쉬을 입술에 가득 발라 글램한 느낌을 표현했다. 사용제품은 모두 크리스챤 디올. 미니 웨딩 드레스는 김지나 레아, 밀짚 레이스 모자는 제이미앤벨.모델 김은정 / 메이크업 박혜령 / 헤어 황지희 / 스타일리스트 류지연 LIKE A POP STAR애프터스쿨의 파워풀한 리더 가희의 글램룩. 5꿀뢰를 259일렉트릭 라이트 중 블루 펄 컬러 섀도와 1꿀뢰르 266 시크 진의 네이비 컬러, 1꿀뢰르 616 골드 스팟 라이트 섀도를 솜세하게 그라데이션해 매혹적으로 빛나는 아이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컬러가 돋보이도록 엑스타즈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강조한 다음, 디올 스킨 쉬머 파우더 002 암브레 다이아몬드 블러셔로 매끄러운 윤기를 더했다. 울트라 글로스 글로우 247 핑크 플러트로 볼륨감이 살아있는 입술을 완성했다.모델 가희 / 메이크업 무진(제니하우스) / 헤어 범호(제니하우스) / 스타일리스트 정보윤 / 디지털 리터처 이은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