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의 스페셜 비하인드 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트렌디한 머플러 아이템과 여배우들의 스타일링 비법까지 슈퍼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엘르>에게만 공개합니다::정윤기,로에베,조너선 앤더슨,고준희,고소영,스타일링, 스타일리스트, 패션, 엘르, elle.co.kr :: | 정윤기,로에베,조너선 앤더슨,고준희,고소영

YK EPISODE로에베가 아시아 최초로 <LOEWEseoul> 2018 S/S 컬렉션 전시와 애프터 파티를 서울에서 선보였어요. 지금 가장 ‘핫’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너선 앤더슨이 참석해 모두의 이목을 주목시켰죠. 특히 조선시대 백자 중 백미로 손꼽히는 달 항아리와 함께 전시한 로에베 컬렉션은 저 윤기도 반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감각적인 조너선의 스토리텔링과 한국 문화를 접목한 특별한 전시는 많은 이에게 신선한 영감을 선사했네요. 이날을 축하하기 위해 정우성, 설리 등 스타일리시한 스타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답니다.YK STYLING고소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너선 앤더슨이 초대한 로에베 파티에 참석한 고소영 씨. 그린과 바이올렛, 베이지 등 산뜻한 컬러 조합의 아플리케 드레스에 스웨이드 부츠와 클래식한 벨티드 디테일의 미니 스트랩 백을 더해 ‘고소영’표 보헤미언 시크 룩을 완성했습니다.고준희 드라마 <언터처블>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고준희 씨.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등장한 그녀는 클래식한 블루 셔츠 위에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프라다 코트를 매치해 준희 씨만의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답니다. 여기에 화이트 메리 제인 힐로 포인트를 줘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을 보여주었네요.YK AWARDS겨울의 필수품, 베이식한 솔리드 컬러부터 페이크 퍼와 다운까지. 한층 다양해진 머플러를 소개합니다.아가일 패턴을 믹스해 트렌디함을 강조한 다운 머플러는 가격 미정, Moncler.블랙 & 화이트의 볼드한 스트라이프와 레터링 장식이 돋보인다. 가격 미정, Off-White.부드러운 촉감의 퍼이크 퍼 머플러는 32만5천원, Helen Moore. 빈티지한 체크 패턴의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블렌드 머플러는 1백78만원, Fabiana Filippi.클래식한 솔리드 컬러의 울 머플러는 23만원, Vivienne Westw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