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캠퍼를 위한 경쾌한 캠핑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번 시즌을 위해 딘과 댄 듀오가 준비한 디스퀘어드2 컬렉션은 흡사 야영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했다. 울창한 나무 숲 사이로 두 개의 텐트가 솟아 있고 그 앞에는 캐주얼한 차림의 캠퍼들이 앉아 쉬고 있었다. 그리고 텐트 뒤에서 걸어 나오는 모델들에겐 페인트를 덕지덕지 필한 듯한 데님과 수영복, 판초, 윈드 브레이커 등이 걸쳐져 있었다.:: 활동적인,루즈한,캠핑룩,패션,질 by 질 스튜어트,비비안웨스트우드 by 다리 인터내셔널,디스퀘어드2,리플레이,엘르,엣진,elle.co.kr :: | :: 활동적인,루즈한,캠핑룩,패션,질 by 질 스튜어트

이번 시즌을 위해 딘과 댄 듀오가 준비한 디스퀘어드2 컬렉션은 흡사 야영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했다. 울창한 나무 숲 사이로 두 개의 텐트가 솟아 있고 그 앞에는 캐주얼한 차림의 캠퍼들이 앉아 쉬고 있었다. 그리고 텐트 뒤에서 걸어 나오는 모델들에겐 페인트를 덕지덕지 필한 듯한 데님과 수영복, 판초, 윈드 브레이커 등이 걸쳐져 있었다. 그런가 하면 루이 비통 쇼에는 ‘여행자들’이라는 테마답게 하이킹, 사이클링, 캠핑 등 다양한 활동을 떠올리는 룩이 등장했다. 주머니가 달린 밀리터리 재킷, 비비드한 컬러로 염색된 데님 등이 인상적이다. 캠핑 룩의 대표적인 아이템은 루스한 핏의 유틸리티 점퍼와 판초, 데님 팬츠, 체크무늬 셔츠 등이다. 거기에 캡 모자와 보잉 선글라스를 더하면 야영을 떠날 시티 캠퍼를 위한 완벽한 룩이 완성된다. 1 다양한 와펜으로 장식된 캡모자. 가격 미정. 디스퀘어드2.2 연두색 프레임이 경쾌한 느낌을 주는 보잉 선글라스. 가격 미정, 비비안웨스트우드 by 다리 인터내셔널.3 낡은 듯한 워싱의 데님 팬츠는 캠핑 룩의 키 아이템. 26만9천원, 질 by 질 스튜어트.4 먼 길을 걷는 여행자들이 신을 것 같은 디자인의 샌들 부츠. 19만8천원, 리플레이.5 화사한 핑크색의 벨트형 브레이슬릿. 3만9천8백원, 카이아크만.6 매미, 잠자리 등의 곤충 모양 브로치. 가격 미정, 디스퀘어드2.7 레드와 블루 컬러의 체크무늬가 경쾌한 셔츠 원피스. 19만8천원, APC.8 노란색 페인트가 칠해진 데님 베스트. 가격 미정, 디스퀘어드2.*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