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에 집중 by 한혜진 운동할 땐 운동에 집중할 수 있게 입는 게 최고다. 한혜진은 블랙 브라렛과 쇼츠로 운동할 때 몸의 변화를 알 수 있게 스타일링했다. 핑거리스 장갑 같은 액세서리로 운동할 때 효율을 올리는 것도 배워야 할 점.운동복도 톤을 맞춰서 by 손나은레터링이 크게 쓰인 레깅스는 다리 라인을 더욱 도드라지게 한다. 하지만 자칫 정신 사나워 보일 수 있지. 따라서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잘 맞추고, 비슷한 톤의 탑을 매치하는 게 좋다. 바로 손나은처럼!기본에 충실할 것 by 권유리 누구나 가지고 있을 롱 타이츠와 롱 슬리브 티셔츠를 입고 입이 떡 벌어지는 포즈를 완성한 유리. 역시 베이식한 아이템이 최고.컬러풀해도 좋아 by 김나영 컬러풀한 운동복이라면 힘든 운동도 즐겁게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가희. Kahi Jiyoung Park(@kahi_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2월 17 8:52오후 PST심플하게! by 가희 운동이란 게 거창한 게 아니다. 심플한 톱과 타이츠만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짐(Gym)이 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한 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