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보내는 편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옥동자 메가톤바 와일드바 카마쿤 좋아'를 부르던 무표정에 막춤 소녀는 이제 없다. 다만, 이정재를 남편으로 두고 전도연과 '내남자' 싸움을 하는 여자가 있다. 소녀에서 성인연기자로 그 누구도 눈치 못 차리게 은근한 묘술로 텔레포트를 하고 있는 능력자 서우. 공중파에선 철(Fe)따위 원소기호 인줄만 아는 밉상 여동생 캐릭터로 분하고 있지만, 스크린에서는 언니의 남자를 홀리고 이내, 이정재를 '내남자, 내 아이의 아빠로 두었다.' 언제라도 교복을 입고 '효선이 왔다!'를 읊조릴 것만 같은 그녀의 막강 동안 외모는 드레스업만 하면 숨겨져 있던 볼륨감 있는 몸매가 뿜어져 나와 여자가 된다. 그녀의 밉상 여동생 계절이 지나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변신로봇과 바비인형 시리즈를 기다리던 어느날의 우리가 되어 본다.::신데렐라 언니,하녀,문근영,천정명,옥택연,2pm,전도연,이정재.:: | ::신데렐라 언니,하녀,문근영,천정명,옥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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