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 - aging INTERNATIONAL NO.1비져네르 크레센도™, $75(국내 미출시), Lancome.바쁜 현대인의 마음을 빼앗기에 충분했다. 하나, 화이트닝과 피부 재생, 안티에이징 등의 멀티 기능으로 복잡한 스킨케어를 거칠 필요가 없다. 둘, 하루에 사용해야 하는 정량이 표시돼 고민 없이 딱 그만큼만 사용하면 된다. 사용 2주 만에 눈에 띄게 달라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다는 평.“침실에서 살롱의 필링 효과를! 잠자는 사이 화사하고 매끄러워진 피부를 만날 수 있다. 모공까지 탄탄하게 조여든 느낌!” <엘르> 네덜란드 뷰티 디렉터 제시카 고드프리KOREA NO.1 ESSENCE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 11만원대, Lancome.‘오늘부터 1일’이라는 메시지를 각인시킨 안티에이징 에센스.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는 앰풀을 개봉해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든 보틀에 끼우면 두 성분이 섞여 활성화된다. 개봉일부터 한 달 동안 최적의 효과를 내 유통기한에 민감한 한국 여성들의 마음을 움직였다.“‘#오늘부터1일’이라는 해시태그로 파란을 일으킨 에센스. 앰풀을 활성화시킨 날부터 1일, 이후 30일간 사용해야 하는 프레시 코스메틱 컨셉트라 더욱 믿음이 간다. 지친 기색이 역력한 피부에 퍼스트 에센스로 사용하면 즉시 피부가 타이트해질 것.” <엘르> 뷰티 디렉터 김미구KOREA NO.1 CREAM블랙티 퍼밍 코르셋 크림, 16만5천원대, Fresh.차(Tea)의 효능을 느낄 수 있는 블랙 티 라인의 크림으로 콤부차 추출물이 피부를 꽉 조여줘 얼굴 탄력을 살려준다. 하나의 제품으로 얼굴부터 목, 데콜테 라인까지 한 번에 케어하며 같은 라인의 세럼, 나이트 마스크와 함께 쓰면 효과가 배가된다.“바른 직후에는 팩을 바른 것처럼 묵직한 느낌이지만, 흡수되고 나면 번들거림이나 끈적임이 없다. 딱 메이크업이 잘 받을 만큼 쫀쫀한 상태로 마무리된달까? ‘코르셋’이라는 이름이 괜히 붙은 게 아닌 듯.” 뷰티 스페셜리스트 황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