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물을 소재로 다양한 작업을 선보이는 작가 에디 강의 강아지 화병 ‘Loveless’. 200개 한정판으로 용도에 따라 화병 또는 오브제로 활용 가능하다. 18만원, Eddie Kang by Print Bakery. 2 반려견과 함께 쓰는 가구. 반려견에게는 안락한 하우스로, 견주에게는 소파나 침대 옆 간편한 사이드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다. 25만9천원, Small Stuff. 3 프랑스 인기 캐릭터 ‘가스파드 앤 리사’가 그려진 2018년 달력 접시. 2만5천6백원, Hankook. 4 이혜영이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부부리’ 제품으로 정교한 체인과 두 가지 색감의 가죽을 트위스트 형태로 매치한 목 끈. 24만8천원, Bubulee. 5 광택이 살아 있는 불도그 모양의 오브제는 수공예와 디지털 기법을 동시에 적용했다. 12만원, Kemelife by Taf Store. 6 반려견의 후각 훈련을 위해 빈 공간에 간식을 넣고 원판을 돌려 간식을 찾게 하는 턴테이블 모양의 장난감. 3만3천원, Huts and Bay. 7, 9 탄력 있는 패브릭 저지 원단으로 튼튼하게 짜인 뼈다귀 모양의 강아지 장난감은 1만6천원, 오레오 장난감은 1만9천원, 모두 Makemakit. 8 모던한 디자인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애견용 식기. 실리콘 소재의 매트는 간식이 밖으로 흐르지 않도록 고안했다. 도자기 그릇 식탁은 반려견의 키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식탁은 2만8천원, 매트 1만2천원, 모두 Inherent. 10 브라운 컬러 바탕에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포인트로 그려진 여권 커버는 가격 미정, Moyn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