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텔라로 입술을 바른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투머치라고 말할 수 밖에…::메이크업, 뷰티, 트렌드, 립스틱, 누텔라, 초콜릿, 해외뷰티, 누텔라립스틱, 엘르, elle.co.kr:: | 메이크업,뷰티,트렌드,립스틱,누텔라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누텔라가 맞다. 한번 먹으면 빠져 나올 수 없다는 바로 그 ‘악마잼’이다. 부드럽고 환상적인 맛의 누텔라가 립스틱의 형태(?)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 립스틱은 뷰티베이커리(Beauty Bakerie)에서 만들어졌다. 기발한 제품 이름을 만들기로는 뷰티 업계가 최고인 만큼 네이밍 또한 범상치 않다. 이름하여, 누드텔라(Nude-tella)!!누드텔라는 총 네 가지 컬러들로 출시됐는데 이 제품의 제형은 누텔라와 흡사할 정도로 크리미하며서 매트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진짜 누텔라 냄새가 난다는 것. 가격은 60달러로 뷰티베이커리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www.beautybakerie.com본 기사는 US 웹사이트의 'There's Now Nutella Lipstick, So Maybe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