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플러의 온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제시카부터 정려원까지! 겨울엔 역시 두툼한 머플러를 외쳤다::머플러, 목도리, 스타일링, 패션, 스타일, 팁, 추천, OOTD,엘르,elle.co.kr:: | 머플러,목도리,스타일링,패션,스타일

긴 길이의 머플러를 돌돌 감아 예쁘게 매듭을 지어 묶고, 같은 계열의 백을 스타일링 해주면? 제시카식 톤온톤 스타일링 완성!타탄 체크 패턴의 머플러를 활용해도 좋다. 가을의 향취가 묻어나는 버버리의 트렌치 코트에 깔끔한 포인트를 더한 이성경.크게, 더 크게! 블랙 컬러의 심플한 머플러를 어깨까지 무심하게 두른 크리스탈. 올 블랙 룩에 따뜻한 카키 컬러 니트를 활용해 포근한 매력을 어필했다.보온을 책임져줄 두툼한 머플러만 있다면 겨울 한파도 걱정 없다. 장희령은 코트의 우아한 실루엣을 보여주기 위해 깔끔한 디자인의 머플러를 선택했다.매니시한 스타일의 마이클 코어스 코트에 버버리의 체크 머플러를 크게 둘러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정려원. 라테 컬러의 코트와 클래식한 체크 패턴이 세련된 조화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