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크리스마스 마켓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어서와, 이번엔 프랑스야. 500년 역사로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프랑스 크리스마켓이 한강에서 열린다::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마켓, 스트라스부르, 프랑스, 성탄절, 한강, 서울, 푸드트럭, 뱅쇼, 와인, 선물, 엘르, elle.co.kr:: | 오후의 쇼핑템,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 마켓,스트라스부르,프랑스

STRASBOURG CHRISTMAS MARKET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 x 서울500년 역사.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크리스마스 마켓이자 유럽 3대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꼽히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가 서울에 왔다. 프랑스 전통 오두막 샬레에서 스트라스부르 지방 수공예품과 먹거리를 파는 현지 모습 그대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은 실내와 실외로 나눠져 있다. 실내에서는 서울의 소상공인 100여 곳이 모여 캔들, 니팅 아이템, 액세서리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선보이고, 실외의 프랑스 전통 오두막에서는 뱅쇼, 수제 소시지, 쿠키, 세라믹 등 스트라스부르 지방 전통 아이템을 판매한다. 한국에서 공부중인 프랑스 유학생들이 유창한 한국어와 프랑스어로 맞이해주는 덕에 유럽 작은 마을을 여행하는 듯한 기분! 스튜, 베이커리, 뱅쇼 등 그 자리에서 만들어주는 프랑스 먹거리들도 놓치지 말 것. 겨울밤이 훈훈해진다.12월 15일부터 31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평일 17시부터 22시까지, 주말 15시부터 21시까지.add 여의도 한강공원(여의나루역 2번 출구)오늘의 쇼핑템vin shaud 추운 겨울밤 녹여주는 따뜻한 뱅쇼는 1잔 5천원object 프랑스 우드실루엣 아티스트 장 자크 들라트르가 만든 나무 트리는 4천원sausage 프랑스 전통방식으로 만든 수제 소시지는 2개 5천원pottery 1842년에 문 연 프랑스 시그프리드 뷔르제 도예공방의 수제 수저받침은 개당 7천원cookie 프렌치 베이커리 기욤의 쿠키는 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