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일 때 마다 빛이 반사되는 스팽글 장식 클러치백. 꽃무늬 크리스털 버클로 화려함을 더했다. 로저 비비에(Roger Vivier)한눈에 들어오는 크리스털 버클 장식과 따뜻한 퍼 스트랩의 조화가 돋보인다. 미우미우(Miu miu)빈티지한 자물쇠, 단추 등의 장식이 영롱하게 빛나는 미니 백은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촘촘한 비즈 장식이 아름답게 수 놓아진 미니 토트백은 디올(Dior)해바라기 같은 큰 꽃 장식이 눈을 사로잡는다. 펜디(Fen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