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의 품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손나은처럼 우아하게 혹은 효린처럼 힙하게! 빅토리아 시대 상류층 귀족들만 입던 벨벳 소재의 2017년 겨울 버전::손나은, 현아, 효린, 레드벨벳, 벨벳, 막스마라, 스타, 데일리룩, 엘르, elle.co.kr:: | 손나은,현아,효린,레드벨벳,벨벳

#손나은_Graceful막스마라 행사장에서 포착된 손나은. 매니시한 슈트를 입었지만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벨벳의 광택감 때문에 우아함이 강조된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현아_Lovely겨울 데이트 룩이 고민이라면 주저 말고 현아의 스타일을 참고해보자. 화이트 칼라와 커프스가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벨벳 미니 드레스라면 당신의 사랑스러움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듯.#예리_Sensual우연의 일치일까 의도한 것일까? 톤 다운된 레드 컬러의 벨벳 재킷을 입은 레드 벨벳의 예리. 이너웨어 없이 초커 만으로 센스있 게 마무리한 것이 신의 한 수. 새하얀 피부가 더욱 강조되며 영화 속 캐릭터처럼 분위기 있어 보인다.#효린_Sporty트레이닝 복도 벨벳으로 즐기는 힙 걸 효린. 브라 톱이 보이도록 후디의 지퍼를 가슴까지 활짝 열어젖히고 가늘게 땋아내린 헤어스타일로 스트리트 분위기를 물씬 냈다. 소녀 감성 물씬 풍기는 베이비핑크 컬러가 이토록 ‘핫’할 수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