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의 스페셜 비하인드 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지금 가장 '핫'한 퍼퍼 점퍼와 손예진, 이제훈의 스타일링 비법, 기욤 앙리가 초대한 파티 현장까지!::정윤기,점퍼,손예진,이제훈,기욤앙리,스타일링,스타일리스트,패션,엘르,elle.co.kr:: | 정윤기,점퍼,손예진,이제훈,기욤앙리

YK EPISODE니나리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기욤 앙리가 한국을 찾았어요. 그의 첫 방한을 기념해 깜짝 이벤트가 펼쳐졌죠. 프랑스의 유명 가수 줄리아 장 밥티스트(Julia Jean?Baptiste)의 공연과 함께 지난 파리 패션위크에서 선보였던 2017 F/W 미니 패션쇼까지! 기욤 앙리는 물론 파티에 참석한 수많은 패션 피플 모두 니나리치의 로맨틱한 매력에 흠뻑 빠졌답니다. 저 윤기도 기욤 앙리의 팬이랍니다!YK STYLING손예진 니나리치 파티의 여신, 손예진 씨가 등장! 런웨이에서 걸어 나온 듯 그녀의 여성스러운 스타일은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어요. 핑크 톤이 감도는 베이지 컬러의 스커트와 풀오버에 베이지 컬러의 사이하이 부츠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죠. 마지막 포인트로 그린 컬러의 스웨이드 백을 더해 스타일리시함을 뽐낸 예진 씨! 그녀의 로맨틱 파티 룩, 어떤가요?이제훈 영화제 참석을 위한 이제훈 씨의 공항 패션! 부드러운 크림 베이지를 메인 컬러로 스트라이프 패턴의 티셔츠 위에 시어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데님 재킷을 선택했어요. 편안해 보이는 치노 팬츠와 스니커즈를 더해 이제훈만의 시크한 이지 룩 완성. 따뜻하면서도 편안한 공항 패션으로 제격이죠?YK AWARDS매서운 추위에도 걱정 없다! 지금 가장 필요한 다운 점퍼 베스트 6.아름다운 설원이 그려진 다운 점퍼의 아이콘. 2백37만원, Moncler. 샤이니한 광택과 오버사이즈 피트가 트렌디하다. 1백79만원, MM6. 폭스 퍼 트리밍으로 따스함을 더했다. 1백39만원, Montecore.트렌디한 퍼퍼 스타일과 산뜻한 그린 컬러가 만났다. 86만원, Claudie Pierlot.볼드한 컬러 블록이 특징. 32만9천원, WWWM.밀리터리 패턴으로 스트리트 감성을 더했다. 48만9천원, Beren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