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시간의 감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스마트폰 메시지보다 삐뚤삐뚤하게 쓴 손 편지가, 살가운 아날로그 감성의 종이 포장으로 마음을 전하세요::뷰티,연말 선물,뷰티신상,종이,종이포장,엘르,elle.co.kr:: | 뷰티,연말 선물,뷰티신상,종이,종이포장

1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하루 한 칸씩 열어보며 기다리는 크리스마스라니!  물론 성격 급한 이에겐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24개의 미니어처 제품을 모으는 재미가 있는 크리스마스 캘린더 2017, 7만2천원, L’Occitane. 2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소닉 파운데이션 브러시와 클렌징 브러시로 구성된 브러시 듀오. 단, 본체 없이는 사용이 어려우니 주의. 클렌징× 메이크업 브러시 트윈팩 키트, 6만5천원대, Clarisonic. 3 살 냄새의 대명사, 화이트 머스크 3종이 영국 패션 브랜드 하우스 오브 홀랜드의 통통 튀는 디자인을 입었다. 금속 향로알에 향수를 뿌려 몸에 지니거나 방향제로 쓸 수 있는 포맨더가 추가로 구성된 세트는 수량이 더 한정적이니 서두를 것. 화이트 머스크 하우스 오브 홀랜드 리미티드 세트, 7만원대, The Body Shop. 4 시어버터 오일이 가득 담긴 12가지 비누 패키지에 12가지 별자리를 각각 패턴화했다. 그 속에 담긴 점성술사 수전 밀러의 별점과 뷰티 팁도 꿀잼! 2017 홀리데이 조디악 오벌 솝, 물병자리와 양자리, 각 2만2천원대, Fresh. 5 이탈리아 캐시미어 브랜드 발란타인과 협업한 캐시미어 향 향수를 뿌리면? 상자에 그려진 스웨터만큼이나 포근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 아쿠아 디 콜로니아-라나, 가격 미정, Santa Maria Novella. 6 시간을 들여 말린 드라이플라워는 지나간 계절을 환기시킨다. 말린 등나무 가지와 히비스커스 껍질을 담은 방향제는 내추럴 포푸리 위시 어폰, 마이 트리, 2만4천원, Innis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