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레뜨의 대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파리 출장의 성지이자 패션 피플이 애정했던 꼴레뜨의 대미를 장식할 브랜드는 바로 샤넬이다::꼴레뜨,샤넬,칼 라거펠트,패션,엘르,elle.co.kr:: | 꼴레뜨,샤넬,칼 라거펠트,패션,엘르

2017년을 마지막으로 폐점 소식을 알린 꼴레뜨. 파리 출장의 성지이자 패션 피플이 애정했던 꼴레뜨의 대미를 장식할 브랜드는 바로 샤넬이다. “난 꼴레뜨에서만 쇼핑하죠. 다른 곳에는 없는 특별한 것이 이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꼴레뜨에 직접적인 애정을 전했던 칼 라거펠트의 말처럼, 이 ‘특별한 곳’은 샤넬의 크루즈와 레디 투 웨어 컬렉션, 다채로운 액세서리 라인으로 채워졌다. 특히 퍼렐 윌리엄스와 함께한 아디다스 스니커즈, 샤넬의 모티프로 채워진 레스토랑이 관전 포인트이니 파리에 머물 예정이라면 꼭 방문해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