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창고가 쇼핑몰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창고였던 공간이 라이프스타일 스토어로 재탄생했다::오후의 쇼핑템, 태국, 방락, 티크우드, 차바트리, 방락마켓, 태국 쇼핑,엘르,elle.co.kr:: | 오후의 쇼핑템,태국,방락,티크우드,차바트리

지금 태국에서 가장 따끈따끈한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웨어하우스30 Warehouse30. 축구장 크기 절반 수준인 약 4,000m2 광활한 규모를 자랑하는 이곳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물자 창고였다. 덩치만 커다랗던 이곳은 태국 디자인 도서관 TCDC를 건축한 태국 유명 건축가이자 도시환경 운동가 두앙그릿 분낙 Duangrit Bunnag 손을 거쳐 올여름 8월 미술관, 카페, 여러 라이프스타일 스토어가 모인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유기농 식품점 오가닉 서플라이 Organic Supply, 빈티지 셀렉트 숍 호스 유닛 Horse Unit, 국내에서도 유명한 티크우드 키친웨어 브랜드 차바트리 Chabatree 등 다양한 스토어들이 포진해있다. 이제는 엄연한 ‘쇼핑 창고’. 한번 들어서면 쉬이 나오기 힘들다.add 52 - 60 Charoen Krung Rd, Bang Rak, Bangkok오늘의 쇼핑템pen 드로잉용 작은 볼펜은 550바트 by Worther Baden Badensoap 친환경 수제비누는 150바트 by Something Nakedcleaning 사탕수수로 만든 빗자루는 152바트 by The Missing Gardencanister 국내에서도 유명한 차바트리의 티크우드 티스푼 세트 용기는 720바트 by Chabatreetravel case 종이로 만들었지만 방수처리가 돼있어 비가와도 끄떡없다. 트래블 케이스는 790바트 by Zonnwooden pen 손으로 깎아 만든 동물 모양 펜은 125바트 by Hide Plus Thai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