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에서 아침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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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에서 아침을

티파니 블루 박스 카페 아침 메뉴는 29달러

ELLE BY ELLE 2017.11.24

티파니에서 아침. 이제 현실이 됐다. 티파니가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 4층에 블루 박스 카페를 열었다. 영화 속 오드리 헵번을 추억하게 하는 메뉴는 노릇한 크루아상과 향긋한 커피로 구성된 아침식사다. 아보카도 토스트, 달걀 요리 혹은 연어 베이글과 함께 서빙되며 가격은 29달러.




이 외에도 싱그러운 샐러드, 티파니의 설립자인 찰스 루이스 티파니의 이름을 딴 샌드위치를 비롯한 점심 메뉴, 오후의 여유를 선사할 애프터눈 티 세트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될 예정. 고급 아메리칸 퀴진을 테마로 한 음식들은 티파니를 상징하는 하늘색 데코가 가득한 공간에 앉아 창밖에 보이는 센트럴 파크 뷰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다.


뉴욕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티파니에서의 정찬을 일정에 넣어보길. 티파니를 경험하는 새로운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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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강민지
    사진 중앙DB, courtesy of brand
    디자인 박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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