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에서 아침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티파니 블루 박스 카페 아침 메뉴는 29달러::티파니에서 아침을, 티파니 카페, 뉴욕 맛집, 브런치 메뉴, 오드리 헵번, 엘르 코리아, 엘르, elle.co.kr:: | 티파니에서 아침을,티파니 카페,뉴욕 맛집,브런치 메뉴,오드리 헵번

티파니에서 아침. 이제 현실이 됐다. 티파니가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 4층에 블루 박스 카페를 열었다. 영화 속 오드리 헵번을 추억하게 하는 메뉴는 노릇한 크루아상과 향긋한 커피로 구성된 아침식사다. 아보카도 토스트, 달걀 요리 혹은 연어 베이글과 함께 서빙되며 가격은 29달러.이 외에도 싱그러운 샐러드, 티파니의 설립자인 찰스 루이스 티파니의 이름을 딴 샌드위치를 비롯한 점심 메뉴, 오후의 여유를 선사할 애프터눈 티 세트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될 예정. 고급 아메리칸 퀴진을 테마로 한 음식들은 티파니를 상징하는 하늘색 데코가 가득한 공간에 앉아 창밖에 보이는 센트럴 파크 뷰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다.뉴욕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티파니에서의 정찬을 일정에 넣어보길. 티파니를 경험하는 새로운 방법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