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이 고민이라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런던을 대표하는 숍 콘란은 벌써 크리스마스 기프트를 전시 중이다::런던,런던 여행,콘란 숍,매릴번,부티크,영국,유럽,오후의 쇼핑템,엘르,elle.co.kr:: | 런던,런던 여행,콘란 숍,매릴번,부티크

런던에서 꼭 거닐어 봐야 할 거리, 말리본 하이 스트리트. 눈과 발을 이끄는 거리의 수많은 레스토랑과 상점 중에서도 콘란 숍 The Conran Shop은 런던을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 스토어로 꼽힌다. 영국 대표 인테리어 브랜드 하비타트 Habitat를 만든 테런스 콘란 경의 또 다른 인테리어 숍이기 때문이다. 1973년 처음 오픈한 이래 늘, 전 세계 제품 중 콘란의 시선으로 골라낸 실용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 아이템으로 채워져있다. 특히 지금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기프트 특별 전시 중이라고! 런던 여행 기념품으로 2층 버스 미니어처만 골라 갔다면, 콘란 숍에 들러보길.오늘의 쇼핑템아무리 추워도 발을 따뜻하게 보호해줄 천연 양털 인솔은 30유로 by Toasties샴푸? 오일? 리큐어! 얼음과 토닉에 섞으면 손쉽게 칵테일이 완성되는 오렌지 리큐어는 10유로 by Federica Arancello귀여운 이모지 캐릭터로 만든 휴대용 충전기는 30유로 by Love Catadd 55 Marylebone High St, Marylebone, London W1U 5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