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전성시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개성 넘치는 매력적인 외모와 본인만의 스타일 철학을 지닌 스물다섯 살의 앤젤들::스타, 패션, 스물다섯, 칼리 클로스, 조지아 매이재거, 마일리 사이러스, 바바라 팔빈, 케이트 업턴, 셀레나 고메즈, 카라 델레바인, 토니 가른, 엘르, elle.co.kr:: | 스타,패션,스물다섯,칼리 클로스,조지아 매이재거

185cm라는 큰 키에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칼리 클로스는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관능적인 드레스를 착용했다. 강렬한 레드 컬러와 언밸런스한 어깨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롤링 스톤스의 보컬, 믹 재거의 딸로 이름을 알린 모델 조지아 매이 재거. 여성스러운 레이스 홀터넥 톱과 매니시한 스트라이프 수트 팬츠를 매치해 명민한 스타일링 솜씨를 발휘했다.사랑스러운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선보인 마일리 사이러스. 높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밝은 미소는 스타일에 활기를 더한다.은은한 블루 컬러의 레이스 롱 드레스를 입은 바바라 팔빈. 진주 장식의 벨티드 디테일은 허리선을 강조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함께 매치한 드롭형 이어링이 우아함을 극대화한다.독특한 벌룬 실루엣의 튜브 톱 미니드레스를 선택한 셀레나 고메즈. 길게 늘어뜨린 볼드한 오렌지 이어링과 블루 네일로 포인트를 주었다.케이트 업턴은 밑단의 그래픽 패턴으로 유니크한 멋을 더한 원피스와 블랙 컬러의 블레이저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최근 삭발로 걸 크러시 매력을 뽐내는 카라 델레바인은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블링블링한 드레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블랙의 벨트로 허리선을 강조해 실루엣의 균형을 잡았다.간결한 디자인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한 모델 토니 가른. 부드럽게 흐르는 어깨선과 주얼 장식의 초커, 슬릿 디테일이 여신미를 뿜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