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편집장으로 산다는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lt;엘르&gt; 코리아 25세 생일을 맞아, 전 세계의 &lt;엘르&gt; 편집장들이 축하 인사를 건넸다::25주년,엘르,편집장,축전,축하인사,엘르코리아,엘르,elle.co.kr:: | 25주년,엘르,편집장,축전,축하인사

편집장으로 산다는 것 &lt;엘르&gt;에서 일한 지 23년, 패션 에디터로 시작해 여기까지 온 걸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는 음악과 패션이 연계된 이벤트를 준비 중인데, 대만의 젊은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작품이 세계에 뻗어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내가 본 &lt;엘르&gt; 코리아 &lt;엘르&gt; 코리아의 패션 화보를 좋아해요. 레이아웃과 디자인도 모던하고 독창적입니다. ‘코리아’ ‘서울’ 하면 ‘쿨(Cool)’하다는 이미지가 떠올라요. 한국의 셀럽 중에서 지드래곤과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고 싶어요. 축하 메시지 계속 나아가세요! 한국 여성들이 더 행복하고 생기 넘치게 살 수 있도록!&lt;엘르&gt; 대만 편집장 Florence Lu편집장으로 산다는 것 &lt;엘르&gt;가 호주 시장에서 가장 모던하고 혁신적인 매거진으로 자리매김한 데 굉장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매달 찾아오는 마감과 잦은 출장 속에서 일과 가정의 삶을 저글링하는 게 어렵긴 하지만요. &lt;엘르&gt;가 독자에게 무언가 전해야 할 말이 있다면 ‘여성은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본 &lt;엘르&gt; 코리아 2016년 6월호 ‘K-power’ 커버를 몹시 좋아했어요. 아름답고 강렬하며 한국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축하 메시지 빛나는 25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lt;엘르&gt; 코리아 팀은 비디오 천재들인 것 같아요. 앞으로의 25년도 응원합니다! &lt;엘르&gt; 호주 편집장 Justine Cullen편집장으로 산다는 것 크고 강하고 아름다운 &lt;엘르&gt; 네트워크의 일원이란 것은 분명 굉장히 특별한 직업입니다. &lt;엘르&gt;라는 학교를 통해 개인적으로도 많이 배우며 진화함을 느낍니다. 내가 본 &lt;엘르&gt; 코리아 한국의 여성 모델들이 함께한 2016년 6월호 스프레드 커버가 기억납니다. 섬세하면서도 아주 강렬해 보였어요. 축하 메시지 &lt;엘르&gt; 코리아는 늘 젊음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베스트 이슈를 기대하며 기억에 남는 생일을 보내길 바랍니다.&nbsp; &lt;엘르&gt; 터키 편집장 Suzan Yurdacan편집장으로 산다는 것 바쁜 스케줄과 힘든 마감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최상의 퀄리티를 선보여온 &lt;엘르&gt; 일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특히 5년간 지속해 온 각국 여성들의 행복 지수를 조사한 ‘해피니스 인덱스’ 프로젝트에 자부심을 느껴요. 여성의 삶과 행복을 증진시키는 데 힘써온 우리의 열정을 보여주죠. 내가 본 &lt;엘르&gt; 코리아 &lt;엘르&gt; 코리아와 진행한 올해 4월호 신민아 커버가 떠오르는군요. 한국 팀에서 만든 멋진 영상에 감명받았답니다. 축하 메시지 2017년은 &lt;엘르&gt; 가족에게 이정표가 되는 중요한 해인가 봅니다. &lt;엘르&gt; 홍콩도 창간 30주년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lt;엘르&gt; 코리아가 이룬 빛나는 성취를 축하하며 우리의 역사를 함께 기념합시다. &lt;엘르&gt; 홍콩 편집장 Gloria Lam편집장으로 산다는 것 우리 팀이 함께 힘을 모아 잘해내고 있음에 자랑스러움을 느낍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마켓이 작다는 어려움은 있지만, 우리만의 신선한 시각으로 업계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어요. 내가 본 &lt;엘르&gt; 코리아 2017년 8월호 블랙핑크 커버가 너무 좋았어요. 4명을 커버에 세운다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모두 아름답고 파워플하게 담겼어요. 박수를 보냅니다. 축하 메시지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성공적인 한 해를 바라며 앞으로도 매달 놀라운 작업을 보여주세요. &lt;엘르&gt; 멕시코 편집장 Claudia Candano de la Pe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