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 그 화장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엘르> 지면을 장식한 그 시대 슈퍼모델들의 메이크업 신!::뷰티, 메이크업, 아이템, 창간호, 90년대, 화장품, 엘르, elle.co.kr:: | 뷰티,메이크업,아이템,창간호,90년대

1992.11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 파우더리한 텍스처와 핑크빛 색조 등, 1992년은 ‘청춘’ 스타일이 대세였다. 청순한 외모에 당찬 눈빛을 지닌 클라우디아 시퍼가 <엘르> 코리아 창간호 커버 걸로 당시의 여성상을 잘 보여주었다.1 뽀얗고 파우더리한 피부 표현을 위한 필수품. 디올스킨 포에버 익스트림 컨트롤 퍼펙트 매트 파우더 메이크업, 010 아이보리, 6만2천원대, Dior.2 당시 유행한 코럴 베이지 톤의 립스틱. 모이스처 터치 립스틱, BE01 베이지 밤, 1만2천원, The Face Shop.3 한껏 볼륨을 살린 앞머리를 위한 풀 씨크닝 무스, 3만8천원, Living Proof.4 청춘 드라마 속 여주인공의 필수품. 베이크드 치크 파우더, 기빙 하트, 2만7천원, Mary Kay.5 스틸로 쑤르씰 워터프루프, 812 에벤, 5만6천원, Chanel.6 크리미 컬러 립 라이너, 2호 더 브라운, 6천5백원대, Mamonde.7 내추럴한 음영을 위한 플라워 팝 블러셔, 8호 진저, 1만7천원대, Mamonde.8 터치 시크, 도키도키, 2만9천원, Gesgep. 1993.09섹시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를 지닌 슈퍼모델 헬레나 크리스텐센. 너무 ‘센 언니’ 아니냐고? 1993년 인기를 구가하던 국내 연예인을 되짚어볼까? 드라마 <엄마의 바다>의 고현정과 고소영, 김혜수, 룰라의 김지현, 박미경 등! 이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까무잡잡한 피부에 짙은 음영의 눈매, 선으로 강조한 가느다란 눈썹 그리고 벽돌색 립이다.1 섹시한 눈매를 위해 인조 속눈썹은 필수. 프로 아이래쉬, 04 와일드, 2천5백원, The Face Shop.2 ‘딥’한 퍼플과 브라운, 카키 컬러로 구성된 아이섀도 팔레트. 리브르 컬렉션 트레 드 까락떼흐, 8만9천원, Chanel.3 짙은 보랏빛 컬러의 립. 하이 컬러 립스틱 하이 마스터, 다크 플럼, 2만7천원, Jung Saem Mool.4 스테이-클리어 리퀴드 아이라이너, 블랙, 2만8천원, Isa Knox.5 입체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돕는다. 만 레이 2017 홀리데이 컬러 컬렉션 듀오 아이섀도우, 몽파르나스, 4만9천원, Nars.6 한동안 본래 입술보다 과장되게 그린 립 라이너가 인기였다. 크리미 터치 립 라이너, 스카치레드, 3천5백원, The Face Shop.7 브로우 퍼펙터, 코카서스, 3만2천원, Nars.8 립 라이너와 립스틱이 함께 구성된 립 컨투어 듀오, 04 쇼 잇 오프, 6만2천원, Tom Ford Beauty.9 가는 눈썹 연출을 위한 브로우 펜슬, 20 블론드, 2만7천원대, Make Up For Ever.1998.061998년은 유독 개성 넘치는 여가수들의 전성기였다. 엄정화, 이예린, 양파 등 재능 있는 뮤지션들이 무대 위에서 글래머러스한 컬러 메이크업으로 미모를 뽐내던 시기다.1 아이 메이크업을 더욱 다채롭게 해주는 컬러 마스카라. 데아 리얼 컬러 마스카라, 블루, 3만3천원대, Benefit.2 캐시미어 핏 아이즈, 가나슈 인텐소, 5천5백원, Etude House. 3 짙은 플럼 컬러의 립, 보이즈 앤 걸스, 12 그루지야, 6만2천원, Tom Ford Beauty. 4 글래머러스한 5가지의 퍼플 섀도로 구성된 5 꿀뢰르, 157 매그니파이, 8만5천원대, Dior.5 립 프레스코, 엑설런트, 2만8천원, Gesgep.6 선명한 바이올렛 & 블루 섀도. 리드 팝, 그레이프 팝, 서프 팝, 각 3만원대, Clinique.7 글로우 온, Cm 750, 3만7천원대, Shu Uemura.8 보디 메이크업도 놓칠 수 없다. 매끈한 보디 피부를 위한 모노이 바디 글로우 브론징 바디오일, 8만6천원, Nars.2003.11새로운 세기의 시작, 미니멀리즘 열풍으로 투명 메이크업이 대세였다. 맑고 깨끗한 피부 표현에 글로시한 텍스처가 사랑받았는데, 립스틱은 완전히 구시대의 유물이 되고, 립글로스가 히트를 치기도. 당대 최고의 팝 스타였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그때의 유행을 잘 보여준다.1 블링블링한 눈매를 위한 스타 릿 파우더, 1호 프로즌 실버, 3만원대, Make Up For Ever.2 루즈 디올 리퀴드, 601 홀로그램, 4만2천원대, Dior.3 한국에 정식 론칭도 하기 전에 입소문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하이 빔, 3만6천원, Benefit.4 화이트 펜슬을 애굣살에 바르는 게 유행이었다. 디올쇼 콜 하이 인텐시티 펜슬, 009 화이트 콜, 3만4천원대, Dior.5 투명한 피부 연출을 위한 마무리. 인비저블 루즈 세팅 파우더, 5만6천원, Laura Mercier.6 당시 여자들의 파우치 속에 꼭 들어 있었던 글로시 립 오일, 브릴리언트 바이올렛, 2만3천원, Mary Kay.7 촉촉하고 볼륨 있는 입술을 위한 아티스트 리퀴드 매트, M101, 3만1천원대, Make Up For 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