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패션 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원조 슈퍼 모델 신디 크로퍼드의 딸, 모델계의 금수저라는 수식어를 던져버리고 불과 몇 달 만에 실력을 증명한 카이아 조던 거버의 우월함::카이아 조던 거버,카이아,신디 크로퍼드,모델,금수저,패밀리,패션,엘르,elle.co.kr:: | 카이아 조던 거버,카이아,신디 크로퍼드,모델,금수저

공식 석상에서 카이아 조던 거버는  다리 라인을 강조하는 미니드레스를 즐긴다. 패션 어워드에서 그녀가 선택한 드레스는 플리츠 장식으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한 미니드레스. 여기에 볼드 주얼리로 전체적인 스타일에 균형을 잡았다.블랙 컬러의 팬츠 수트 룩으로 당당한 매력을 드러낸 카이아 조던 거버. 보디라인을 따라 흐르는 가느다란 지퍼 디테일은 여성미를 부각시키며 화려한 초커로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 뉴욕 패션위크에서 포착된 그녀는 언밸런스 크롭트 톱과 강렬한 패턴이 담긴 조거 팬츠를 매치해 ‘쿨’한 스트리트 룩을 선보였다. 단정한 미니 토트백을 들어 스타일에 반전 효과를 더했다.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는 그녀는 레더 팬츠와 로고가 돋보이는 재킷으로 완벽한 스트리트 룩을 완성했다. 크롭트 티셔츠 사이로 돋보이는 탄탄한 복근은 그녀의 스타일에 힘을 실어준다.화이트 티셔츠와 낙낙한 실루엣의 포켓 데님 팬츠로 발랄한 틴에이지 룩을 연출한 카이아 조던 거버. 귀여운 비니와 밝은 미소는 스타일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DKNY 로고가 가득 담긴 아우터웨어와 톱을 매치해 완벽한 로고 플레이를 보여준 그녀. 미니 스커트와 사이하이 부츠로 가늘고 긴 다리를 강조해 모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메탈릭한 슬립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카이아 조던 거버. 오프숄더 실루엣과 가느다란 선으로 이뤄진 스팽글 장식이 어깨선을 강조한다.마크 제이콥스 뷰티 행사장을 찾은 그녀의 선택은 화려한 스팽글이 장식된 미니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