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끗차이] 패셔너블 향수, 구찌VS에르메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패션 브랜드의 향기로운 변신! 보는 즐거움을 더한 두 가지 향수를 소개한다::향수,신상,패션,구찌,에르메스,퍼퓸,신상향수,VS,향소녀,향끗차이,엘르,elle.co.kr:: | 향수,신상,패션,구찌,에르메스

#향끗차이 #패셔너블향수 #구찌VS에르메스?? 빈티지한 핑크 보틀에 프레시한 플로럴 향을 담은 #구찌 블룸 오 드 퍼퓸 VS. 톡 쏘듯 다가와 매혹적인 관능미를 남기는, 실크 타이를 맨 #에르메스 트윌리 데르메스! 단 하나를 고른다면??? ???조형유 ??이재찬 ??서준석 @gucci @hermes ELLE KOREA 엘르(@elle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0월 27 오후 11:40 PDT구찌 블룸 오 드 퍼퓸 100ml 18만3천원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처음으로 디렉팅한 신상 향수. 이름처럼 꽃을 피우는 듯 활력 넘치고, 다양한 여성상을 지지한다. 빈티지한 핑크 컬러의 직사각형 보틀로 제작되었는데 더없이 사랑스러움이 묻어날 것.천연 튜베로즈를 시작으로 자스민, 파우더리한 향의 랑군 크리퍼로 마무리되는 화이트 계열 플로럴 향수이다. 향수를 뿌리는 첫 순간부터 마무리되는 그 끝까지 가볍고 프레시한 느낌이 지배적.에르메스 트윌리 데르메스 85ml 18만9천원향수 외형에 에르메스의 아이덴티티를 충분히 담았다. 에르메스 까레 스카프에서 영감 받은 실크 타이부터 모자를 연상하는 오버 사이즈 블랙 캡까지. 또한 시그너처 보틀 모양인 랜턴 보틀을 작고 아기자기한 큐브 형태로 변환해 즐거움과 젊음이 느껴지는 아이템이다.진저, 튜베로즈, 샌들우드의 조화가 톡 쏘듯 다가와 매혹적인 관능미를 남긴다. 자유분방하고 당당한 젊은 현대 여성들을 표현한 듯한 향기.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해 유니크한 비주얼을 갖춘서로 다른 두 향수,이중 당신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