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립체인저, 런웨이 블랙, 1만4천원, Luna. 딥한 컬러의 립스틱이 없어 고민이라고? 덧바르면서 농도를 조절하는 신개념 글로스 립 베이스를 추천한다. 레드 립스틱 위에 바르면 금방 버건디 립이 완성된다.네일 건 이펙트, 10 민트 핑크, 12 블랙 레드, 11 골드 블루, 각 3천5백원, Wakemake. 네일 파츠를 붙여 메이크업에 화려함을 더해볼 것. 쌍꺼풀 라인을 따라 일자로 붙이거나, 눈과 광대뼈 사이에 무심하게 흩뿌리거나. 몽환적이며 인형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다.퍼펙트립스 쇼킹 립, 레드 쇼킹, 1만2천원, Tonymoly. 핏방울이 뚝뚝! 실감 나는 호러 분장에 빠질 수 없는 ‘리얼’ 핏빛 틴트. 바르는 즉시 착색되는 타투 타입으로 밤새 놀아도 지워질 염려가 없다.메탈라이저 아이 앤 립, 528 플래틴 퓨전, 068 실버 쇼크, 828 핑크 펄젼, 각 3만4천원대, Dior. 얼굴은 물론 온몸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메탈로 얇게 코팅한 듯 펄의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 특징. 눈두덩이나 입술, 쇄골에 바르면 핼러윈데이 파티에 어울리는 근사한 메이크업을 완성해 준다.믹스 앤 플레이, 06 레드, 08 블랙, 각 1만5천원, Espoir. 좀비부터 조커, 뱀파이어…. 하고 싶은 것도 많은 핼러윈데이! 열 가지 컬러의 블렌딩이 용이한 피그먼트 크림으로, 원하는 컬러를 직접 만들어 얼굴을 도화지 삼아 여기저기 칠해볼 것.아이즈 투 킬 프로 라이너, 01 캣라이너, 4만2천원대, Giorgio Armani. 펠트로 만든 탄력적인 브러시가 장착된 리퀴드 라이너는 그리기 쉽고 발색도 선명해야 하는 핼러윈데이용 아이라이너로 제격. 한번 컬러가 굳으면 ‘벅벅’ 문대거나 땀을 흘려도 지워지지 않는 지속력을 가졌다.시어 루스 파우더, 001 포세린, 5만3천원, Addiction. 창백한 피부 표현은 핼러윈데이 메이크업의 기본. 피부색보다 밝은 톤의 가루 파우더를 골라 핏기라곤 찾을 수 없는 핼쑥한 얼굴로 연출하자. 피지를 잡아줘 메이크업 유지력도 업, 업!아이래시, 다즐링 다이망뜨, 1만8천원대, Shu Uemura. 과감할수록 좋은 핼러윈데이, 특별한 속눈썹으로 코스튬에 화룡점정을 찍자. 눈을 깜빡일 때마다 보석을 박은 듯 점막 부분이 드라마틱하게 반짝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