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나의 패션 여정 | 엘르코리아 (ELLE KOREA)

1980년 데뷔해 지금까지, 지난 37년간 디자이너 루비나의 작품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선보인다::패션, 디자이너, 루비나, 전시, 전시회, DDP, 엘르, elle.co.kr:: | 패션,디자이너,루비나,전시,전시회

1980년 데뷔해 지금까지, 지난 37년간 디자이너 루비나의 작품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 <끝없는 여행>이 선보인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서영희가 전시 기획을 맡아 낡은 합판의 크고 작은 액자 속의 드레스, 루비나표 니트 작품과 직조 기계, 핸드프린트 원단을 전등갓으로 완성해 만든 빛의 터널, 수천 개의 핀 자국을 남긴 낡은 보디 등 루비나의 패션 인생을 감상할 수 있다. 총 150여 벌의 의상과 설치미술이 조화를 이룬 9개의 공간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10월 16일부터 11월 12일까지 DDP 배움터 디자인 둘레길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