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 속 주인공처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생생한 인상주의 명화 앞에서 로맨틱한 순간을 즐길 수 있는 전시 ‘라틀리에’의 포토 스팟::전시, 아트, 예술, 라뜰리에, 데이트, 프랑스, 엘르, elle.co.kr:: | 전시,아트,예술,라뜰리에,데이트

19세기 프랑스에 모여든 빈센트 반 고흐, 모네, 코르테스 등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을 공간으로 구현한 전시 ‘라틀리에’. 오감을 자극하는 전시에서 인생 사진을 남길만 한 장소들.테르트르 광장반 고흐, 마네, 드가, 피카소 등 화가들의 작품이 걸린 갤러리가 많은 광장.몽마르뜨 거리쓸쓸한 겨울의 파리는 어떤 모습일까? 파리의 야경이 내려보이는 몽마르뜨 언덕.마들렌 꽃시장코르테스의 명화 속에 등장하는 마들렌 성당 옆 꽃시장. 꽃시장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겨 볼 수 있다.모네의 정원아름다운 지베르니 수련 연못을 그린 클로드 모네.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의 한 장면처럼, 연꽃향기가 펼쳐지는 지베르니 연못에서 산책을 즐길 수도.라마르틴 광장빈센트 반 고흐가 ‘밤의 카페 테라스’, ‘별이 빛나는 밤’ 등 명작을 남긴 프랑스 아를의 광장.밤의 카페 테라스빈센트 반 고흐가 즐겨 찾던 밤의 카페 테라스가 눈앞에 펼쳐진다.시간 10:00 ~ 21:00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3길 20,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 1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