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된 퍼스널 서비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세상에서 하나뿐인 액세서리를 원한다면 브랜드별 퍼스널 서비스에 주목하라::제레미스콧,퍼스널,액세서리,엘르,elle.co.kr:: | 제레미스콧,퍼스널,액세서리,엘르,elle.co.kr: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제레미 스콧이 얼마 전 어그와 흥미로운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키치하고 유머러스한 그의 시그너처 스타일이 호화로운 장식의 어그 부츠와 모카신으로 탄생했다. 한편, 재활용을 테마로 진행한 모스키노의 2017 F/W 컬렉션은 액세서리조차 범상치 않다. ‘취급주의’ 테이프를 비롯한 스티커 프린트와 브랜드 로고가 조화를 이룬 키치한 ‘카드보드 컬렉션’이 그 주인공이다.가죽 행택에 이니셜과 다양한 프린트를 스탬핑하는 코치의 모노그래밍 서비스.사적이고 개인적인 스토리를 담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액세서리의 인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운 요즘. 원하는 문구와 이니셜을 새기거나 컬러와 디자인을 취향껏 선택할 수 있는 퍼스널 서비스, 즉 ‘메이드 투 오더(MTO)’ 서비스를 도입하는 브랜드가 늘어나고 있다. 롱샴은 스테디셀러인 르 플리아쥬 나일론 백에 원하는 컬러 조합과 패턴을 추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고, 스와치는 시계 다이얼과 스트랩, 루프 선택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워치를 공개했다. 이뿐 아니라 불가리 워치와 코치도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메이드 투 오더 서비스를 진행 중이니,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액세서리를 가지고 싶다면 시도해 볼 것.다양한 패턴과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롱샴의 르 플리아쥬 나일론 백 퍼스널라이즈 서비스.취향대로 고른 다이얼과 스트랩, 루프로 만드는 스와치의 ‘Swatch×You’.  선호하는 케이스와 다이얼 컬러로 맞춤 제작이 가능한 불가리 세르펜티 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