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영국식 스타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가장 영국적인 삶과 스타일을 포착한 사진전 <HERE WE ARE>전시가 열린다::사진전, 영국, 런던, 버버리, 크리스토퍼 베일리, 루시 쿠마라무어, 앨러스데어 매클렐런, 엘르, elle.co.kr:: | 사진전,영국,런던,버버리,크리스토퍼 베일리

 Here We Are가장 영국적인 삶과 스타일을 포착한 사진전 <Here We Are>가 열린다. 패션은 물론 음악에도 조예가 깊은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 크리스토퍼 베일리와 패션 사진 전문 서점 클레르 드 루앙의 디렉터이자 작가 루시 쿠마라 무어, 영국 출신의 사진작가 앨러스데어 매클렐런이 힘을 합쳐 완성했다. 이번 전시에는 다피드 존스, 빌 브란트, 브라이언 그리핀, 셜리 베이커 등 20세기 최고 사진가들의 다큐멘터리 사진 200여 점이 공개될 예정이다.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짓궂기도 하지만 때로는 부드러우며, 그러면서도 언제나 진실하다는 것.   이 사진들은 그 자체로 영국적인 삶과 스타일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9월 18일부터 10월 1일까지 런던 클러큰웰의 올드 세션 하우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