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 유발 생리대 말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빨아 쓰는 면 생리대가 번거롭다고? 최근 판매가 급증한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는 어떨까? |

 (위에서부터) 울트라 씬 팬티라이너(개별형), 24개입, 7천6백원, Corman. 접촉성 피부염을 겪는 이탈리아 여성들을 위해 만든 70년 전통의 여성 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커버와 흡수체 모두 100% 유기농 순면이며, 중력 방향으로 과도하게 혈을 흡수, 생리통을 가중시키는 고분자 흡수체나 착용감이 불편한 우드 펄프, 그 외의 화학섬유, 인공 성분을 일절 배제했다. 제품과 포장재 모두 100% 생분해 성분으로 지구 환경까지 고려했다. 구입처 organyc.co.kr  코튼 울트라 데이(중형), 10개입, 6천8백원, Masmi. ‘질경이 생리대’라는 별명으로 출시 이틀 만에 완판됐다. 피부에 닿는 커버와 흡수체 모두 유기농 순면으로 만들었다고(유럽 유기농 화장품 인증기관인 ICEA, 국제 유기농 섬유기준인 GOTS 등 해외 공인기관 인증 완료). 방수층 역시 플라스틱 대신 자연 분해되는 곡물 전분으로 제조, 통기성이 우수하며 친환경적이다. 구입처 www.jilgyungyi.com  울트라 슬림 대형 날개형, 8개입, 6천5백원, Blue Bleu. 항균, 탈취, 염증 완화 효과의 편백나무 오일을 함유한 프리미엄 생리대. 국제공인기관인 컨트롤 유니온(Control Union) 인증을 받은 100% 유기농 순면 커버와 아기 기저귀에 사용되는 흡수체 중에서 가장 안전하다고 알려진 SAP 시트, 식약처 허가를 받은 독일 헨켈 사의 접착 성분 하이드로 카본 레진을 사용한다. 원료부터 제조, 포장까지 식약처의 점검을 받는 것이 특징. 구입처 storefarm.naver.com/twopondsm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