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리케천을 덧대거나 꿰맨 장식을 뜻하는 아플리케가 심심한 드레스를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덕분에 질감도 훨씬 독특해졌다.속이 비치는 케이프수줍은 신부라면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내기보단 살짝 감춰봐도 좋겠다. 마침 어깨를 살포시 감싸줄 섬세한 케이프가 트렌드다!큰 귀걸이 최근 다양한 패션 브랜드에서 선보인 커다란 장식이 달린 귀걸이는 결혼식장에서 역시 자주 눈에 띌 것으로 보인다.깃털 신부를 우아한 백조로 만들어줄 보송보송한 깃털.풍성한 소매하의가 튤립처럼 퍼지는 풀 스커트 대신 소매에 볼륨을 넣는 것을 제안한다. 엉덩이부터 다리로 매끄럽게 떨어지는 드레스의 변주다.셔츠 칼라 칼라가 달린 셔츠 형태의 시크한 웨딩드레스가 트렌드 위에 섰다. 기품 있는 분위기를 내기에도 제격이다.본 기사는 엘르 U.S 웹사이트의 'The 6 Biggest Wedding Dress Trends From Bridal Fashion'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