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무게 눈감아! 연휴 때는 다이어트 간식!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다이어트를 하고 싶지만 간식은 끊을 수가 없는가? 다행스럽게도 간식을 먹는 행위는 식욕 수치를 조절하고 식사시간에 과식하는 것을 방지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건강한 간식 이라면! ::다이어트,바나나,간식,다이어트간식,견과루,병아리콩,스무디,식단조절,스낵,건강,엘르,elle.co.kr:: | 다이어트,바나나,간식,다이어트간식,견과루

배가 고프지도 않는데 습관적으로 먹는 것은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기 때문에 살이 찔 수 있다. 반면, 의도적으로 간식을 먹는 것은 식욕을 조절하고 에너지 수치를 일정하게 유지해주고, 효과적인 영양분 섭취를 하게 해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럼 어떤 스낵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1 에다마메 단백질의 훌륭한 보고인 이 작은 콩은 점심과 저녁식사 사이에 먹기 좋은 간식이다. 5분간 끓는 물에 삶은 후, 고춧가루나 후추를 살짝만 더하고 상큼함을 더하기 위해 레몬즙을 뿌려 먹도록 하라. 소금은 가급적 뿌리지 않는다. 2 채소 수프 작은 그릇채소와 콩이 듬뿍 든 수프는 영양학적으로도, 포만감 측면에서도 만족스러운 간식이다. 게다가 하루에 야채나 과일을 하루 5접시 이상 먹으라고 권하는 식이습관을 채우기에도 효과적이다. 간식으로 수프를 먹을 때에는 빵은 건너뛰도록 하라.3 매콤한 병아리콩매콤하게 구운 병아리콩을 준비해 지퍼백에 담아 외출용 간식으로 먹도록 하라. 병아리콩은 몸 속에서 천천히 소화가 돼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다이어트에 매우 중요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도! 올리브유에 병아리콩을 넣어 볶은 후, 갈릭솔트와 고춧가루를 넣어 간을 맞춘다. 베이킹 시트에 볶은 병아리콩을 펼쳐 놓고 갈색이 될 때까지 30~40분간 오븐에 넣어 구으면 끝!  4 애플 크런치얇게 썬 사과 위에 견과류와 해바라기씨 그리고 호박씨를 같이 얹어 먹는다. 공복감을 빨리 없애주는 섬유질을 더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다.5 삶은 달걀달걀은 포만감이 뛰어나서 배고플 때 간식으로 먹기 좋은 먹거리 중 하나다. 단백질의 훌륭한 보고일 뿐 아니라,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달걀을 미리 삶아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배고플 때 꺼내 먹도록 하라.6 스무디스무디는 양이 많기 때문에 배가 많이 고플 때 마시면 포만감을 준다. 여기에 요거트나 단백질까지 넣으면 포만감은 극대화 되고, 허기가 싹 사라진다. 7 생 견과류 한 줌단백질과 섬유질, 그리고 지방이 풍부한 견과류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충전시키고 식욕을 잠재운다. 보통 30g 정도인 한 줌의 견과류가 (약 2큰술) 적당하며  소금으로 간을 하지 않은 제품을 고르고, 봉지 채 책상에 올려두면 영혼 없이 자꾸 먹게 될 테니 한번 먹을 양만 덜어 먹도록 하라. 8 생 야채와 딥(소스)그릭 요거트와 인도 카레에 들어가는 향신료인 큐민 가루, 칠리 파우더, 그리고 라임즙 조금을 섞은 야채 딥(소스)을 만들도록 하라. 당근, 오이, 그리고 파프리카를 길게 썰어 냉장고에 차게 두었다 딥과 함께 즐기면 야채의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9 이탈리안 팝콘팝콘은 에너지를 천천히 발산해내는 통곡물 식품으로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감자칩과보다 다이어트에 더욱 도움이 되고 집에서 만들어 먹기도 편하다. 간을 위해 허브 가루와 파마산 치즈 가루만 살짝 뿌려 최대한 칼로리를 낮춘다. 버터와 소금은 굿바이.  10 바나나와 피넛버터작은 바나나를 긴 방향으로 반으로 잘라 피넛버터를 반 큰술 바른 후, 잘라 놓은 나머지 바나나로 덮도록 하라. 섬유질과 단백질도 섭취하면서 달콤한 간식을 먹고 싶을 때 그 식욕을 잠재우기에 좋다. 운동 후 먹어도 좋을 간식거리.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K 웹사이트의 ‘10 of the best snacks to eat if you are trying to lose weight’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