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거리에서 만난 박신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청량한 뉴욕의 가을 하늘을 닮았다. 자유분방한 브루클린 거리에서 아시아 대표 아이콘 박신혜를 만나다::박신혜,스타화보,패션화보,브루클린,코치,엘르,elle.co.kr:: | 박신혜,스타화보,패션화보,브루클린,코치

플라워 아플리케 장식이 돋보이는 ‘티 로즈 아플리케 로그’ 숄더백은 1백40만원, Coach 1941.비비드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 블록 레더 위드 임벨리쉬드 로그’ 미니 백은 69만원, Coach 1941.여성스러운 포인트 액세서리가 돼줄 ‘딩키 인 글러브탠 레더 위드 티 로즈’ 체인 백은 95만원, Coach 1941.코인 백으로 활용 가능한 플로럴 프린트의 ‘키스락 파우치’는 27만원, Coach 1941.데일리 백으로 추천하는 핑크 컬러의 ‘글러브탠 페블 레더 로그’ 백은 1백20만원, Coach 1941.매력적인 바이올렛 컬러의 ‘컬러 블록 레더 로그’ 미니 백은 62만원, Coach 1941.셀레나 고메즈와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셀레나 그레이스 인 믹스드 레더’ 백은 69만원, Coach 1941. 모든 의상은 가격 미정, Coach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