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엘르>다운 립 컬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300권을 만드는 동안 매달 단 한 번도 빼 먹지 않고 ‘여성’을 이야기했던 &lt;엘르&gt; 코리아. 언제나처럼 빨갛고 파워풀하며 매력적인 입술로 No. 300을 기념해본다::립,립스틱,입술,메이크업,300호,엘르,elle.co.kr:: | 립,립스틱,입술,메이크업,300호

BIRTH OF&nbsp;ELLE1945년, 전 세계가 전쟁으로 황폐했던 때. 여성에 의해, 오직 여성만을 위한 잡지를 만든다는 것은 당시로서 매우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이었다. 단순히 여성의 치장에 관한 정보를 넘어 사회, 경제적 주체가 될 수 있는 진취적인 여성상을 제시한 &lt;엘르&gt; 정신은 1992년 한국에서 론칭된 후 지금까지 계승돼 왔다. 주체적인 여성으로서의 목소리는 아름다운 입술에서 비롯된다.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감을 드높이기 위한 강력한 무기로 우리는 립스틱을 바른다. 레드에서 핑크, 매트에서 글로시…. 시대와 유행, 취향에 따라 그 색과 결은 조금씩 변모했지만 단 하나, ‘여성의 가장 파워플한 상징’임은 한결같았다.MY LIPSTICK&nbsp;IS REDDER THAN YOURS엄마 세대에선 흔히 루주(Rouge, 프랑스어로 ‘붉다’는 형용사)라 불릴 정도로 립스틱의 대표 컬러는 단연 레드다. &lt;엘르&gt;의 시그너처 컬러 또한 레드. 붉지만 가볍지 않고, 관능적이지만 야하지 않은 &lt;엘르&gt; 레드의 섬세한 빛을 No. 300, ‘엘르 레드’라는 컬러로 구현해 냈다. 선명한 발색과 매끄러운 밀착력을 갖춘 ‘클리오 루즈 힐’ 케이스를 입고 독자 3000명의 입술을 통해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No. 300 ASSEMBLE! 넘버 300이라는 컬러명을 달고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립 컬러들을 한데 모았다.1 부드럽게 발리며 반짝임을 남기는 오일 제형. 르 엑스트라오디네어 립 라커, No. 300 오렌지 템포, 1만9천원, L’Oreal Paris. 2 별에서 모티프를 얻은 스틱과 핑크 컬러가 로맨틱하다. 스타 립스틱, No. 300 라이트 핑크, 3만4천원, Anna Sui. 3 립밤처럼 촉촉한 틴트 스틱. 엑스터시 샤인, No. 300 플레이, 4만3천원대, Giorgio Armani. 4 생동감 있는 컬러, 달콤한 향이 특징. 퓨어 컬러 러브 립스틱, No. 300 핫 스트릭, 3만원, Estee Lauder. 5 가볍고 부드럽게 발리는 광택을 표현한 아티스트 루즈 라이트, No. L300, 3만1천원대, Make Up For Ever.6 쿠션 애플리케이터가 자연스러운 블렌딩을 도와준다. 아티스트 아크릴립, No. 300 오렌지, 3만1천원대, Make Up For Ever. 7 타투처럼 오래 지속되는 컬러. 립 마그넷, No. 300 루비 코랄, 4만4천원대, Giorgio Arm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