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인물 도플갱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도플갱어가 강림한 것 같은 두 명의 주인공. 실제 일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속 주인공과 실제 인물. 싱크로율은 얼마?::영화, 도플갱어, 엘르, elle.co.kr:: | 영화,도플갱어,엘르,elle.co.kr

<알리>윌 스미스 & 무하마드 알리세계적인 권투선수 알리의 세계적인 대결을 다룬 영화 <알리>. 윌 스미스는 평소 존경하던 무하마드 알리의 젊은 시절을 완벽하게 재연했다.<127시간>제임스 프란코 & 아론 라스톤미국의 블루 존 캐년에서 로프, 칼, 물 한병으로 127시간을 버틴 탐험가 ‘아론 랠스턴’. 이 탐험기를 재한 배우 제임스 프랭코와 실제인물 아론 라스톤은 닮아도 너무 닮았다.<재키>나탈리 포트만 & 재키 케네디미국 영부인 재키 케네디를 연기한 나탈리 포트만. 영화 <재키>에서는 재키 케네디가 입은 옷도 똑같이 재현했죠. 싱크로율 100%!<히든 피겨스>타라지 P. 헨슨 & 캐서린 존슨NASA의 숨은 '여성' 능력자들을 그린 영화 <히든 피겨스>. 천부적인 수학 영재 캐서린 존슨을 연기한 타라지 P. 헨슨의 당당한 모습이 멋진 영화이기도.<잡스>애쉬튼 커쳐 & 스티브 잡스얼굴을 그렇게 막 써도 되는건가요? 애쉬튼 커쳐의 논라운 연기혼은 젊은 스티브 잡스를 그대로 베낀 듯한 외모에서도 드러나죠.<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줄리아 로버츠 & 엘리자베스 길버트진정한 행복을 얻고자 떠난 여행에서 깨달은 것들을 책으로 쓴 저널리스트이자 소설가인 엘리자베스 길버트. 그녀의 여행기가 담긴 책을 영화로 만든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주인공은 줄리아 로버츠.<소셜 네트워크>제시 아이젠버그 & 마크 주커버그헐리웃 '너드미'의 대명사 제시 아이젠버그. 페이스북을 만든 하버드대 컴퓨터 천재 너드 마크 저커버그를 연기했습니다. 외모보다는 풍기는 '너드미'가 비슷한 듯.<다이애나>나오미 왓츠 & 다이애나 왕세자비'다이애나를 완벽하게 재현했다'라는 평을 받은 나오미 왓츠. 역할을 위해 촬영 6개월 전부터 다이애나의 목소리와 말투를 비슷하게 하려 노력했다고.<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조단 벨포트증권가 최악의 사기꾼으로 불리는 조던 벨포트를 탁월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기로 되살린 영화. '사기꾼'이라는 캐릭터를 노련하게 연기한 디카프리오. 3시간이라는 긴 러닝타임에도 디카프리오의 연기를 보느라 시간가는 줄 모른다.본 기사는 엘르 미국판 '25 Side-by-Side Photos of Real People and the Celebrities Who Played Them On-Screen' 웹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