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 하나만 있어도 오케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드라이기조차 필요 없다. 머리를 감고 자연 바람으로 그대로 말렸을 때의 ‘공기 반, 머리 반’ 스타일이 이번 시즌 아이코닉한 헤어로 급부상했으니까!::뷰티, 트렌드, 헤어, 헤어 스타일, 샴푸, 블랙리본, 브러쉬, 무스, 스타일링, 머리카락, 엘르, ELLE.CO.KR:: | 뷰티,트렌드,헤어,헤어 스타일,샴푸

guidopalau 이번 시즌 없어서는 안 될 헤어스타일링 제품이요? 샴푸요! #quote #귀도팔라우_샴푸만했어요_논란ellekorea #Come_As_You_Are_Hair 세계적인 헤어 아티스트 귀도 팔라우의 비장의 무기가 다름 아닌 샴푸? 그렇다. 머리를 감고 자연 바람으로 그대로 말렸을 때의 #공기반머리반 스타일이 이번 시즌 아이코닉한 헤어로 급부상했다. 모델의 타고난 모발 특성을 고스란히 살린 일명 ‘쿨걸 헤어(Cool Girl Hair)’. 알렉산더 왕 쇼에 선 벨라 하디드(@bellahadid)의 긴 머리부터 끌로에 쇼에 오른 딜론(@_dilone)의 곱슬곱슬 푸들 머리, 애드와 아보아(@adwoaaboah)의 황금빛 버즈 컷까지, 캣워크 위 헤어스타일이 다채로울 수 있었던 건 그저 ‘쿨’하게 말리기만 한 덕분!toryburch ‘쿨’한 헤어 스타일을 위한 가장 간단한 액세서리를 꼽으라면 단연 #블랙리본 “블랙 리본만큼 활용도가 높은 건 없어요. 청바지와 티셔츠 차림에 매치하면 ‘드레스업’한 느낌을 주고, 칵테일 드레스에 매치하면 신경 써서 고른 액세서리처럼 보일 수 있죠.” 토리 버치 쇼 헤어를 담당한 귀도 팔라우의 설명이다. #tip용수철처럼 탱탱하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모발로 가꿔주는 샴푸. 디스플린, 3만6천원대, Kerastase.세라믹 코팅 열 전도판을 통해 이온 성분이 나와 모발 손상을 최소화 하면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핫 컬링 브러쉬, 1만2천원, Olive Young.자연스레 헝클어진 텍스처를 연출하는 비치 웨이브 무스, 3만3천원, Moroccanoil.손바닥에 덜어 부드럽게 녹인 뒤 바르면 텍스처를 살리면서도 과도하게 부스스해 보이는 걸 막는 라이트 엘리먼츠 텍스쳐라이징 크림, 3만9천원, Aveda.드라이하기 전 젖은 모발에 바른 뒤 원하는 대로 스타일링하면 그 효과가 배가되는 임페리얼 블로우아웃 트랜스포머티브 스타일링 크림, 11만원, Oribe by La Per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