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으로 배우는 패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알아두면 유익한 하우스 브랜드의 애플리케이션 3::앱, 애플리케이션, 어플리케이션, 발렌시아가, 에르메스, 티파니앤코, 웨딩 링, 패션, 스타일, 엘르, ELLE.CO.KR:: | 앱,애플리케이션,어플리케이션,발렌시아가,에르메스

01 SCARF STYLING_Hermes Silk Knots기존 트럼프 카드 형태의 ‘Silk Knotting Cards’를 디지털 버전으로 출시했다. 화려한 패턴과 과감한 컬러 조합이 특징인 에르메스의 스카프를 포토 갤러리, 행운의 카드, 게임 등을 통한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한다. 손목 액세서리부터 자이언트 사이즈 스카프를 드레시하게 연출하는 방법까지 스카프를 근사하게 활용하는 13가지 방법을 담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재미있는 스카프 스타일링 팁을 얻어볼 것.02 FOR MY WEDDING RING_Tiffany & Co모바일을 통해 내 손에 맞는 웨딩 링을 찾을 수 있는 ‘신박’한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원하는 반지의 스타일을 선택하고, 본인의 손을 촬영해 손가락과 맞는 디자인을 고르면 된다. 어린 시절 즐겨 하던 ‘인형 옷 입히기’ 놀이의 디지털 버전이라고 할까. 결혼 계획이 없어도 나의 손가락과 어울리는 반지를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03 HOUSE STORY_BALENCIAGA패션 학도들을 위한 하우스 브랜드의 아카이브 스토리 파일을 공개한다.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의 일러스트레이션과 스타일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확대와 축소 기능 및 간략한 코멘트를 통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다수의 디자인이 등록되어 있지는 않지만, 1940년대 후반의 아이디어 발전 과정과 완성품을 살펴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운로드를 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