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18 컬렉션에서는 어떤 네일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뉴욕 컬렉션이 열리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에디터의 레이더 망에 잡힌 아티스틱한 네일 아트들!::뉴욕컬렉션, 2018년트렌드, 네일트렌드, 네일, nail, 네일유행, 2018년,엘르, elle.co.kr:: | 컬렉션,2018년트렌드,네일트렌드,네일,nail

더 블론즈 블링블링한 3D 네일과 화려한 꽃무늬로 완성된 ‘넘사벽 네일’  크리스찬 루부탱 손톱끝에만 블루 컬러로 시원하게  에리어 흰색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핼무트 랭 타투처럼 손톱에 새겨넣은 레터링 네일과 컬러플한 대리석을 연상케하는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리버틴 네일의 진화는 어디까지일까? 옷핀, 깃털, 알약 등을 활용한 신박한 디자인.  타다시 쇼지 투명한 베이스에 노란색 토트 무늬로 포인트만 쓱!  필립 플레인 손 끝에 올려져 있는 네모난 팁의 정체는? 두툼한 큐빅 쥬얼리와 새틴 재질의 작은 조각들!  크리스찬 시리아노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트위드 선을 그린 네일. “낮과 밤 그리고 캐주얼한 룩과 드레스 모두 잘 어울리는 스타일입니다.” 라고 담당 네일 아티스트인 지나 에드워드가 전한다.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하고 그 위에 다섯가지의 컬러를 자유롭게 사용했다고.  제레미 스캇 손가락까지 실버 펄로 연출한 네일 아티스트는 어떤 것을 얘기하고 싶었을까? ‘빛나는 은하계’를 표현하고 싶어 별똥별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전한다. 아름다운 은하계가 사라지지 않도록 씻을 때 주의할 것!    아담 셀먼 고전적인 미국의 70년대를 연상케하는 아몬드 모양의 손톱.  톰 포드 핑크 로즈 컬러를 손톱 전체에 바른 다음, 에어 브러시를 활용해 블래 컬러를 손 끝에만뿌렸다. 네일 아티스트는 ‘리한나의 네일’에서 영감 받았다고 전한다.  브이파일즈 체리 레드 컬러로 물든 날카로운 네일 본 기사는 ELLE US 웹사이트의 ‘The Best Nail Looks From Spring 2018 Runways‘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