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만 콕! 뉴 패션 이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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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붑이 뭐길래최근 SNS를 통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노출 포인트가 있으니 바로 ‘언더붑(Under Boob)’이다. 짧은 상의를 착용한 채 가슴 밑부분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새로운 방식의 노출이 켄덜 제너, 니키 미나즈, 킴 카다시언 등 슈퍼스타들의 SNS를 통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것.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이 새로운 노출법이 과연 리얼 웨이에서 통할지 의문이지만, 섹시하고 당당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용기 있게 시도하길 추천한다.투잡하는 스타, 나야 나!본업 외에 다른 일도 척척 해내는 스타들의 행보에 주목하길. 명실상부 최고의 ‘잇 걸’로 활약 중인 켄덜 제너는 <LOVE> 매거진에서 포토그래퍼로 변신했는데, 예상 외의 훌륭한 결과물에 대중의 호감도가 급상승했다. 지난해 버버리 뷰티 캠페인을 촬영한 바 있는 브루클린 베컴 역시 그 동안의 사진작업을 모은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편 뮤지션 에이셉 라키는 게스에 이어 언더 아머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능력 있는 패션 디자이너로 활약 중.FAMILY AFFAIR일명 ‘금수저 열풍’으로 시작된 패션 월드의 가족 사랑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셀러브리티의 가족에게 무한 애정을 바쳐온 돌체 앤 가바나는 새 시즌에도 유명인과 그들의 가족을 런웨이에 대거 등장시켰다. 이뿐 아니다. 발렌시아가 멘즈 컬렉션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이들 역시 일반인 모델과 그들의 ‘진짜’ 가족들. 이렇듯 ‘패밀리 시크’로 명명되는 트렌드의 흐름은 올가을/겨울에도 유효하다.뉴 로열 아이콘 한 나라를 대표하는 여성들은 어떤 스타일을 즐길까? 로열 룩의 대표 아이콘으로 떠오른 3인방의 스타일이 연일 화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트럼프의 취임을 뒤로하고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는 매일 스타일 ‘리즈 갱신’ 중이다. 랄프 로렌, 델포조, 알투자라, 마이클 코어스가 제작한 옷으로 아메리카 패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역대 최연소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이자 24세 연상의 나이로 화제를 모은 브리짓 마크롱 역시 루이 비통을 비롯한 자국 브랜드를 즐겨 입는 패션 아이콘. 동화 속 공주님을 닮은 비현실적인 외모의 스페인 레티시아 왕비는 H&M, 망고 등 SPA 브랜드를 적절히 매치하는 센스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