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가지 이상의 슈퍼푸드 성분이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침투한다. 묽은 세럼처럼 가벼워 지복합성 피부도 산뜻하게 스며드는 걸 느낄 수 있는 슈퍼 12 바운스 씬 오일, 6만1천원, Jullai. 2 진귀한 콤미포라 오일을 비즈 형태로 담아 사용 전에 흔들어 고루 퍼뜨린 다음 발라준다. 한 번만 써봐도 피부가 수분으로 차 오르는 걸 느낄 수 있는 아베이 로얄 유쓰 워터리 오일, 30ml 12만9천원, 50ml 19만원, Guerlain. 3 두 개의 용기에 분리돼 있던 유분, 수분계 성분이 사용 직전 최적의 비율로 믹스돼 나온다. 펌핑할 때 다이얼을 돌려 믹스되는 정도를 조절할 수 있는 더블세럼, 30ml 11만원, 50ml 15만5천원, Clarins. 4 수분 세럼이 피부 속으로 빠르게 스며들면 방울방울 흩어진 오일이 피부 겉을 따라 코팅 막을 형성해 한결 배가된 보습력을 느낄 수 있는 워터퓨즈 하이드로 듀 드랍, 3만8천원, Dr. J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