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여리한 복숭아컬러 웨딩드레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순백이 주는 아름다움을 뛰어넘는 누드 톤의 핑크와 피키 컬러 드레스::핑크드레스,핑크,누드톤드레스,웨딩드레스,트렌드,본식,웨딩드레스 고르기,본식드레스,2017 웨딩드레스 트렌드,드레스,드레스트렌드,2017트렌드,예비신부,결혼,결혼식,신부,웨딩,브라이드,엘르 브라이드,엘르,elle.co.kr:: | 핑크드레스,핑크,누드톤드레스,웨딩드레스,트렌드

Peach Pink결혼식에서 꼭 흰색만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버리도록. 누드 톤의 핑크와 피치 컬러 드레스는 순백이 주는 아름다움을 뛰어넘는다. 이 은은한 컬러의 가운들은 별다른 장식 없이 색 자체만으로도 사랑스럽지만 좀 더 특별한 것 을 찾는다면 핑크가 주는 로맨티시즘을 다양하게 풀어낸 마르케사의 프리폴 컬렉션에 주목할 것. 엠브로이더리 장식을 더해 고전적인 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하고 러플 디테일로 부드러운 여성미를 강조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지암바티스타 발리와 캐롤리라 헤레라의 핑크 시폰 드레스는 사랑에 빠진 신부를 표현하기에 더할 나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