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한 마리 백조처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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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Feather가을/겨울 시즌 웨딩에서 누릴 수 있는 호사는 바로 깃털 장식의 드레스를 입을 수 있다는 것. 버진 로드를 걸어가는 신부의 수줍은 마음을 대변하듯 작은 움직임에도 하늘거리는 깃털은 드라마틱한 효과를 주기에 제격이다. 인발 드로어와 리비니, 모니크 륄리에처럼 부분적으로 깃털을 사용해도 좋고 랄프 앤 루소의 그러데이션 드레스처럼 깃털 위에 컬러를 입혀도 새로울 것. 비딩 장식과 어우러져 눈 내리는 겨울을 떠올리게 하는 모니크 륄리에의 드레스도 주목할 만하다. 깃털 디테일이 부담스럽다면 롱 드레스가 아닌 티 렝스나 미니드레스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