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저격, 쟈딕앤볼테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시크한 락앤롤 감성의 자유분방함을 베이스로 한 브랜드 ‘쟈딕앤볼테르’가 뉴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올 가을, 겨울 스타일링의 한 수가 되어줄 쟈딕앤볼테르의 유혹! ::쟈딕앤볼테르,패션,트렌드,엘르,elle.co.kr:: | 쟈딕앤볼테르,패션,트렌드,엘르,elle.co.kr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의 철학소설 ‘쟈딕’에서 어원을 딴 브랜드 ‘쟈딕앤볼테르’는 프랑스 니트 웨어 분야의 일인자 ‘티에리 질리에’에 의해 1997년 처음 탄생한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다. 매 시즌 100% 캐시미어와 퓨어 울, 실크 등의 천연 소재를 다양한 디테일과 접목해 브랜드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선사한다. ‘Rock’의 자유로운 감성을 베이스로 시크한 멋을 잃지 않으며, 차별화된 프렌치룩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 특히 이번 시즌 공개한 프리폴과 F/W 컬렉션은 밀리터리와 란제리 룩을 믹스 매치한 스타일을 메인으로 총 4가지 컨셉트로 선보이며, 올 가을, 겨울 거리를 점령할 예정이다.     모델 ‘벨라 하디드’와 함께한 쟈딕앤볼테르의 감각적인 2017 F/W 컬렉션을 먼저 영상으로 감상해보세요.       90’s long island‘Grunge & Glory’ 지난 S/S 컬렉션부터 이어져온 프레시하면서도 영한 무드는 이번 프리폴 시즌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90년대 초반, 스티븐 마이젤의 ‘Grunge & Glory spirit’와 브랜드의 시즌 뮤즈인 벨라 하디드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경쾌한 컬러와 다채로운 프린트가 눈에 띈다.       Montauk‘Military & Lingerie’ 프리폴 시즌의 두 번째 컨셉! 투박하면서도 거친 듯한 밀리터리 무드를 페미닌한 란제리 룩과 믹스 매치해 쿨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카키와 그레이를 메인 컬러로, 와일드한 레오퍼드 패턴을 캐주얼하게 재해석해 메인 프린트로 활용했다.       Tribeca‘Sporty chic & Carolyn Bessette Kennedy’ 90년대 패션 아이콘인 ‘캐롤린 베셋 케네디’에서 영감을 받은 F/W 컬렉션. 미니멀리즘을 이끈 그녀의 심플한 아메리칸 스타일에 스포티함을 가미했다.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스포티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쟈딕앤볼테르의 스타일을 참고하길.       On tour‘Ella Richards’ 모델 ‘엘라 리차드스’와 아빠와의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On tour’ 컨셉. 구김 있는 가죽과 울 야크, 캐시미어 소재의 다양한 니트들로 자유분방하면서도 보헤미안적 요소를 더한 것이 포인트다. 이번 시즌 데일리 룩은 물론 믹스매치 스타일링을 즐기기에도 전혀 손색없는 컬렉션!        Bag Collection 아티스틱한 감성이 충만한 쟈딕앤볼테르의 백 컬렉션이 함께 출시됐다. 다채로운 컬러와 디자인의 백은 다양한 무드의 룩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     문의 쟈딕앤볼테르 02-2106-3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