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인플루언서 5인의 워치

각기 다른 디자인의 샤넬 J12 워치로 완성한 5인의 스타일, 오 나의 워치

BYELLE2017.10.02

I am Sophisticated

윤승아

배우

지름 33mm 크기의 세라믹 & 스틸 케이스와 단방향으로 회전하는 베젤, 1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인덱스가 특징인 J12 워치, 골드와 세라믹이 조화를 이룬 울트라 네크리스와 링은 모두 Chanel Fine Jewelry. 화이트 컬러 니트 톱은 Chanel.



I am Refined

강승현

모델

송아지가죽 커프 위에 지름 19mm 케이스의 워치를 레이어드한 디자인으로 탈착이 가능하다. 블랙 래커 다이얼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이 어우러져 작지만 강렬한 반짝임을 선사하는 J12 XS 워치, 리본 모티프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루반’ 네크리스, 퀼팅 모티프의 플래티넘 소재 브라이덜 링은 모두 Chanel Fine Jewelry. 안감에 퍼를 덧한 새틴 재킷과 스커트는 모두 Chanel.



I am Forceful

주노플로

래퍼

구조적인 숫자가 눈길을 사로잡는 지름 38mm 크기의 J12 그래피티 워치는 화이트 세라믹과 스틸 소재를 사용했다. Chanel Fine Jewelry. 체커 보드 자카르 블루종은 Alexander Wang. 옐로 티셔츠는 Palm Angels by Beaker. 이어링과 링은 본인 소장품.



I am Witty

이호정

모델

마드모아젤 샤넬 캐릭터의 팔 부분이 시계 침 역할을 하는 마드모아젤 J12 워치는 단방향으로 회전하는 베젤이 특징이다. 골드 소재의 코코 크러쉬 링과 브레이슬렛은 모두 Chanel Fine Jewelry. 펑키한 벨벳 플로킹 프린트의 스웨트셔츠는 Chanel.



I am Determined

구영준

포토그래퍼

6시 방향에 어벤추린 소재의 문페이즈 카운터가 눈길을 끄는 J12 문페이지 워치는 베젤과 다이얼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을 극대화했다. Chanel Fine Jewelry. 블랙 오버사이즈 티셔츠는 Juun. J by Beaker. 팬츠와 액세서리는
본인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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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정장조
  • 사진 박현구
  • 스타일리스트 엄지훈, 김지혜
  • 디자인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