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과 라이프스타일 숍을 겸하는 이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예술의 거리에서 어느새 카페거리로 변해버린 신사동 가로수길에 이서(Yiseo)의 등장은 오히려 가뭄의 단비처럼 반갑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디자인 컨설팅회사 ‘새’의 대표인 윤이서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카페 메이커스’였던 이곳을 쓰임새 있는 작업실과 라이프스타일 숍을 겸하는 ‘이서’로 바꾸었다.:: 실질적인, 확고한, 디자인적인, 엘르,데코레이션,엣진,elle.co.kr :: | :: 실질적인,확고한,디자인적인,엘르,데코레이션

YISEO SPACE예술의 거리에서 어느새 카페거리로 변해버린 신사동 가로수길에 이서(Yiseo)의 등장은 오히려 가뭄의 단비처럼 반갑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디자인 컨설팅회사 ‘새’의 대표인 윤이서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카페 메이커스’였던 이곳을 쓰임새 있는 작업실과 라이프스타일 숍을 겸하는 ‘이서’로 바꾸었다.이서 안의 모든 물건은 몇몇 아이템만 빼고 그녀의 재치있는 손을 거쳐 아이디어 가득한 오브제로 재탄생됐다. 여기에는 하나의 메시지가 있다. 바로 사람과 자연 그리고 지구에 대한 관심이다. 그녀의 확고한 테이스트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이서로 향할 것. 문의 02-512-3686. Design shuda디자인 서다 홍희수의 작업 공간은 쇼룸과 사무실이 한 공간에 공존한다. 예전부터 로망처럼 갖고 있던 ‘우리만의 디자인을 소개하는 공간을 갖고 싶다’는 소망을 그대로 실현시킨 것이다. 괜찮다 싶은 디자인을 만나면 쇼룸에 전시하고, 손님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살피고…. 그렇게 디자인에 대해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구뿐 아니라 미술작품을 아우르며 단순한 전시 이상의 실질적인 판매도 이뤄진다. 현재는 에이후스와 파트너십으로 운영되며 특히 이번 시즌에는 아르네 야콥슨의 대표작인 ‘7체어’의 다양한 매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512-3969.* 자세한 내용은 데코레이션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