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드 코어 룩이 대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아버지'들의 옷차림이 연상되는 대드 코어 룩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대드코어룩,아버지옷차림,아저씨,남성복,트렌드,패션,엘르,elle.co.kr:: | 대드코어룩,아버지옷차림,아저씨,남성복,트렌드

황학동 일대 ‘아버지’들의 옷차림이 연상되는 대드 코어 룩이 대세로 떠올랐다. 얼마 전 버버리와 협업한 고샤 루브친스키의 룩과 발렌시아가 남성 컬렉션이 이 트렌드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데, 넉넉한 실루엣의 배바지와 셔츠, 빛바랜 컬러의 아우터웨어로 대변되는 것이 특징. 최근엔 파리 편집 숍 ‘더 브로큰 암스’가 살로몬과 함께 아저씨 신발을 닮은 투박한 스니커즈를 선보였고, 비슷한 용모의 나이키 베이퍼 맥스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에디터가 ‘강추’하는 인스타그램 계정(@dadshoes_)도 방문해 보길. 길에서 포착한 아저씨들의 운동화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