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색스타그램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어머 이건 사야해! 가을을 맞아 출시된 38개 컬러의 생생한 발색들::뷰티,메이크업,발색,립스틱,아이라이너,섀도,틴트,컨투어링,엘르,elle.co.kr:: | 뷰티,메이크업,발색,립스틱,아이라이너

#2017MLBB루즈에디션 벨벳, 21 사페리프루네트, 22 아브리코케트, 12 보 브랭, 13 펀치아, 각 2만8천원, Bourjois. 올가을에도 MLBB 트렌드는 계속된다. 가볍고 촉촉하면서 보드랍게 마무리되는 텍스처가 일품! 프랑스 디저트를 연상시키는 달콤한 컬러 중에서 자신만의 MLBB를 골라보길. 루즈 언리미티드 슈프림 마뜨, BG960 말린로즈, CR342 댄디코랄, BR771 다크로즈, BR781 브릭로즈, 각 3만6천원대, Shu Uemura. 말린 장미 컬러에 에지를 더한 슈에무라의 ‘마이슈 MLBB’ 컬렉션. 브라운과 베이지, 코럴 컬러를 넘나드는 미묘한 차이를 구현한 기술력에 박수를!#바세린광섀도호일 섀도우, 레드 라이트, 샴페인 캔들, 플래시 브론즈, 각 1만원, WakeMake. 바셀린을 바른 듯 영롱하게 빛나는 펄 섀도를 찾고 있다면? 가루 날림이 전혀 없이 착 밀착되며 촉촉한 반짝임만 남기는 가루 글리터 섀도. 청순하게 눈물 효과를 만들 때도, 화려한 여신풍의 아이 메이크업 연출에도  톡톡히 진가를 발휘할 것. #밀레니얼아이라이너하이퍼 샤프 라이너 레이저 프리시전, 네이비, 브라운, 버건디, 각 1만6천원대, Maybelline New York. 아이라이너는 아이라인만 그리는 게 아니다. 브라운 컬러로 언더래시를 인조 속눈썹처럼 그리고, 버건디 컬러는 점막 부분을 붉게 만들어 치명적인 눈빛으로 연출하는 게 요즘 밀레니얼 세대의 방식. 카키와 네이비 컬러는 이국적인 ‘혼혈 메이크업’에 딱.#발라봐야아는립퀸 비, 3만5천원, 프로그 프린스, 3만3천원, 아이스 퀸, 3만9천원.  Lipstick Queen by Chicor. 이 요상한 컬러들의 정체는? 섹시하게 빛나는 브론즈 골드 립스틱, 초록색처럼 보이지만 바르면 붉게 변하는 반전이 숨어 있는 ‘개구리 왕자’ 립스틱 그리고 톱 코트처럼 바르면 펄과 볼륨감을 주는 화이트 립스틱이 메이크업에 재미를 더한다. #입생타투틴트  따뚜아쥬 꾸뛰르, 11 로즈 일리, 16 누드 엠블럼, 8 블랙레드 코드, 1 루쥬 따뚜아쥬, 각 4만4천원대, YSL. ‘립컬러 장인’ YSL에서 이번 시즌 또 한번의 대란을 예고하는 틴트를 출시했다. 타투처럼 착 달라붙는 매트 립이지만 촉촉하고 편안한 매트 리퀴드 립. 내추럴한 MLBB 컬러부터 쨍한 컬러까지, 총 18가지 색상으로 출시. #전지현립루즈 홀릭 샤인 (시계 방향으로) 245 코랄 페스타, 088 시크릿 버건디, 432 스튜디오 베이지, 3만7천원 퍼펙트 레드, 각 3만7천원, Hera. 전지현 언니의 입술 색이 또 바뀌셨다! 광고 속에서 강렬한 컬러와 반짝이는 윤기, 볼륨감을 뽐낸 립스틱은 바로 88호 시크릿 버건디. 그녀가 뽑은 네 가지 페이보릿 컬러들을 눈여겨보길. #컨투어링끝판왕네이키드 스킨 쉐이프 시프터, 6만5천원, Urban Decay. 원래 내 골격인 듯, 본래 내 피부인 듯! 입체적인 페이스 라인을 위한 멀티 컨투어링 팔레트. 크림 타입의 컬러 코렉터 2개, 셰이딩 2개, 하이라이터 1개와 파우더 타입의 셰이딩 3개, 하이라이터 1개로 깨알같이 구성돼 뭘 원하든, 어떤 피부 타입이든 완벽한 컨투어링 메이크업을 가능케 할 완전체. #샤넬신상크림섀도옹브르 프리미에르 롱웨어 크림 아이섀도 (위부터) 814 실버 핑크, 802 언더톤, 808 리라스 도르, 810 뿌드르 프로퐁, 각 4만7천원, Chanel. 가루 섀도의 발색력, 글리터의 반짝임, 크림의 밀착력을 고루 갖췄다. 미끄러지듯 발리면서 새틴 같은 질감을 남겨 마치 내 피부처럼 편안하게 달라붙는다. 시적인 컬러들은 또 어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