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이 아들 조지 알렉산더 루이스, 딸 샬럿 엘리자베스 다이애나와 함께 공식 석상에 나섰다.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클래식한 스타일로 완성한 엄마와 아이들의 ‘왕족 룩’을 눈여겨보길.갓난아기 시절부터 모든 이들의 뜨거운 애정과 관심을 받으며 성장한 수리 크루즈와 배우 케이티 홈즈의 여유로운 한때. 엄마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수리의 외모는 날이 갈수록 빛을 발한다.네 아이의 엄마이자 슈퍼 셀러브리티, 자신의 레이블을 성공적으로 이끈 스타 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빅토리아 베컴이 막내 하퍼 세븐 베컴과 함께했다. 엄마의 시그너처 아이템인 레이밴 선글라스를 비뚤게 쓴 하퍼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토리아 시크릿 앤젤에서 사랑스러운 딸 안야의 엄마가 된 알레산드로 엠브로시오. 슈퍼모델을엄마로 둔 덕분일까? 애니멀 프린트 원피스로 감각적인 룩을 완성한 안야의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젤 번천과 그녀의 딸 비비언 레이크 브래디의 더없이 행복한 순간! 전 세계를 호령하는 톱 모델도 귀여운 막내딸 앞에선 무장해제될 수밖에.엄마 아빠의 외모를 닮은 딸 노스, 아들 세인트 웨스트와 함께 외출에 나선 킴 카다시언. 아이들 역시 부모의 스타일을 닮아 ‘스웨그’ 넘치는 모습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