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기발랄 강아지 채플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영화 ‘인터스텔라’의 머피, ‘엘리노어 릭비’의 그 여자, ‘미스 슬로운’의 아름다운 로비스트 등 다양한 배역에 도전한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 폭 넓은 연기로 매력을 어필한 그녀에게는 귀여운 강아지 채플린이 있다::제시카 차스테인, 강아지, 덕후, 채플린, 여배우, 헐리웃, 엘르, elle, elle.co.kr:: | 제시카 차스테인,강아지,덕후,채플린,여배우

 작년 개봉한 ‘미스 슬로운’에서 인생 연기를 펼쳤다고 극찬 받는 헐리웃 여배우 제시카 차스테인. 올해 말 미국에서 영화 ‘몰리의 게임’ 개봉을 앞둔 그녀는 ‘포커 퀸’으로 매력적인 갬블러를 보여줄 예정. 뛰어난 연기력과 외모를 인정받아 지난 2012년 이후 각종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고 있는 그녀에게 귀여운 강아지가 있다고?   "채플린은 제가 데려오기 전에 이미 다리 하나가 없었죠. 하지만 그 어떤 개보다 더 잘 뛰어다닌답니다. 채플린은 ‘찰리 채플린’처럼 연기에 대한 열정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브로드웨이 연극 무대에 섰을 때 스테이지 가운데로 뛰어 들었거든요."라고 채플린을 언급한 그녀.   사생활을 좀처럼 공개하지 않는 제시카 차스테인이 유일하게 공개한 친구이기도 한 채플린. 촬영장이나 길거리에서 함께하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띈다. 교통사고로 다리 하나를 잃었지만 보호소에서 처음 만나 차스테인에게 안긴 이후 줄곧 함께해왔다고.